참아버님을 아버지, 남편, 오빠처럼 느껴야 심정 복귀가 돼 - [8대교재교본] 말씀선집364권 PDF전문보기

참아버님을 아버지, 남편, 오빠처럼 느껴야 심정 복귀가 돼

여러분도 선생님에게 그럴 때가 있지요, 여자들? 영적으로 보면, 선생님이 꽃밭에서 놀다가 목걸이도 해주고 반지도 끼워 주는 거예요. 에덴동산에 아담 해와가 그런 약속을 했으니까 그 자리를 거치지 않으면 심정 복귀가 안 돼요. 그런 것을 느낀 사람은 영원히 잊어버리지 못해요. 통일교회에서 쫓겨났다고 해도 선생님을 못 잊어요. 잊고 싶은데 못 잊어요.

우리 아버지가 사기꾼이고 역적인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까 천상 천하 충신 중의 충신이에요. 눈물로 회개하고, 뼛골이 뒤집어지도록 회개하고 그 아버지, 그 부모를 따라가려고 하는 것이 본심이 원하는, 천도가 원하는, 하나님이, 하늘 아버지, 땅의 아버지가 원하는 도리예요. 그 도리를 벗어나서는 존재 가치가 없어요. 존재성이 정착할 수 있는 기지가 없어요. 알겠어요?「예.」

그래, 일본 여자들이 선생님을 학생시대에 못 살게 했으니 내가 일본 여자들한테 탕감복귀로 못 살게 그래야 되겠나, 안 그래야 되겠나? 자, 답변해 보라구요. 탕감원칙에 의해서 그 십배 백배 하더라도 괜찮아요. 그놈이 컸으면 백배 천배 나쁜 간나가 되고 세상을 망칠 수 있는 여자가 되었을지 몰라요. 내가 훈시를 잘 하고 그걸 지켜 줬기 때문에, 그로 말미암아 일본 나라의 새로운 흐름이 생겨났다고 보는 거예요. 그 흐름 가운데 인연된 패들이 통일교회 여자들이에요. 이 간나들이에요.

간나라는 말은 ‘시집갔나?’ 하는 말이에요. 일본 여자들은 해와 국가니까 남편이 없어요. 그러니까 ‘시집갔나?’ 하는 거예요. 여자는 간나, 남자는 ‘왔나’예요, 장가 왔나. 왔나, 사람 찾고 있지요? 그것이 야로예요, 야로. 여덟 번 째 신랑이라구요. 알겠어요?

자, 이렇게 하다가 한국 여자보다 앞서겠구만. 여러분은 아내들이고 한국 여자들은 딸들이에요. 알겠어요? 시누이가 있다구요.

선생님을 좋아하지만, 오빠같이 좋아하고 아버지같이 좋아하지만 아버지 동생, 오빠 동생이 있다구요. 그게 언니인 동시에 고모인 동시에 대고모예요. 자, 한국 여자하고 여러분 일본 여자하고 세계에 나가 싸우면 여러분이 이길 자신 있어요? 못 이겨요. 암만 잘 한다 해도 한국 여자를 못 이긴다구요. 한국 여자가 세지요? 세요, 쎄요? (웃음) 세다는 것은 센 것이고, 쎄다는 것은 들이 틀어도 부러지지 않는 것을 쎄다고 그래요. 쎈 게 좋아요, 센 게 좋아요?「쎈 게 좋아요.」알기는 아는구만.

여러분을 좋게만 해주었다가는 사고가 생겨요. 일본 여자들 좋게만 했다가는 사고가 생겨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요강이 없으니까 요강 대신 ‘조금만 오줌 쌀 텐데 입 벌리소.’ 그러기까지 한다구요. 그러면 입을 벌려야 되겠나, 안 벌려야 되겠나? 종 노릇을 하느라 지금까지 일생 동안 부시도(武士道)가 어드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