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직행 길은 교육받지 않아도 다 알아
*온나(おんな; 여자)는 이름밖에 없잖아요? 맹장지(장지문)를 열고 앉아서 귀가하는 남편한테 ‘어서 오세요! 오늘밤에도 잘 부탁합니다.’ 하지요? 목걸이는 ‘당신의 목에 영원히 걸려 있습니다.’, 귀고리는 ‘당신의 가운데 달려 있는 깅타마와 같은 것입니다. 그것을 좋아합니다.’, 반지는 ‘끼는 보석이라고 잘 알고 있습니다. 오늘밤에도 잘 부탁합니다.’ 하는 뜻이라구요. 여자는 그 세 개밖에 없잖아요?
선생님은 그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결혼반지를 하나 샀는데, 그 반지가 어디에 갔는지 몰라요. 어머니한테 결혼반지까지 전부 다 줘 버리고 아무것도 없다구요. 선생님은 없더라도 여러분은 그것을 영원한 가보로서 남기기를 바랍니다. 그것이 부모의 바람이에요. ‘뭘 봐?’ 하면, 밑을 본다구요. (웃음)
이런 말을 보통의 선생님은 못 합니다. 부끄러워서 말이에요. 초종교, 초국가, 초엔지오(NGO) 왕고(WANGO)권의 우두머리가 되어 있기 때문에 바람이 부는 대로 보조를 맞추더라도 부끄럽지 않아요. 높은 곳에 달려 있는 깃발이 바람은 이렇게 부는데 이렇게 흔들려요? 바람을 따라서 휘날리는 것입니다. 그것이 자연미이고 예술적이라고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선생님이 배꼽의 주위를 만져 보더라도 실례가 아니기 때문에 배꼽을 내라고 했는데, 왜 안 냈어요? 조금 전에 배꼽을 내라고 했다구요. 너는 어떻게 했어? 부모로부터 배꼽과 그 기관에 키스를 못 받으면 직계의 아들딸이 될 수 없는 것이 사탄적인 역사인데, 참부모 앞에 그것을 내보이는 것이 부끄러운 사람은 낙제생입니다. 부끄러워요?
여자아이가 태어날 때 ‘아, 나는 월경대를 차고 태어나고 싶다. 배꼽에 모자를 씌우고 태어나고 싶다.’ 해요? 그런 것은 없어도 좋다구요. 나오자마자 ‘아, 엄마의 젖꼭지가 어디에 있어?’ 하면서 찾는 것입니다. 그렇게 찾아서 만져 보면 쿠션이 좋기 때문에 쪽쪽쪽…! (웃음) 그것은 무서운 자연법칙이지요?
남자와 여자가 교육을 받지 않아도 직행 길을 모르는 남자와 여자는 본 적이 없다구요. 그렇지요? 그것을 맞추는 방법을 배우지 않더라도 알고 있지요? 그렇지 않으면 선생님이 가르쳐 주겠다구요. 그것은 부모가 가르쳐 주어야 됩니다. ‘처음에는 이렇게 한다.’ 하면서 말이에요. 그러면 시어머니와 원수가 될 수 없습니다.
새로운 며느리를 보게 되면 ‘야야, 와라, 와! 첫사랑을 어떻게 하는지 모르지? 이런 거 알아?’ ‘모릅니다.’ ‘키스를 해본 적이 있어?’ ‘모릅니다.’ ‘그 오목한 데를 무엇에 써?’ 하면, 순결한 여자는 그것도 몰라요. 그런 말을 해도 위치가 어딘가를 모르지요? 그런 것을 어머니가 가르쳐 주어야 되겠어요, 안 가르쳐 주어야 되겠어요?「가르쳐 주어야 됩니다.」
결혼한 첫날밤에 신랑이 기다리고 있으면 신부가 들어가서 옷을 벗는데 자기가 벗어요, 신랑이 벗겨요?「신랑이 벗깁니다.」신랑이 옷을 벗길 때 신부가 싫어해요, 좋아서 웃어요? 쓱 침이 저절로 떨어진다구요. (웃음) 그럴 때는 콧물도 흐르고 눈물도 흘러서 3중의 물이 어디로 떨어지느냐? 신랑도 마찬가지예요. 여자의 배꼽을 통해서 수직으로 흘러서 그곳으로 가는 것입니다. 떨어지는 곳은 한 군데입니다. 그곳이 중심이 되는 거예요. 그것이 떨어지는 곳에는 하나님이 틀림없이 강림해서 영원한 축으로 세우는 거라구요.
하나님의 사랑을 받고 싶지요? 1억2천5백만을 하나님의 사랑과 바꿀 수 없습니다. 그것은 그만큼 무한한 가치가 있는 것이기 때문에, 악마가 60억 인류를 컨트롤할 수 있는 권한을 주면서 ‘제발, 굴복하소!’ 하더라도 ‘�, 그렇게는 안 된다!’ 하는 것입니다. ‘반대하려면 반대해 봐라!’ 하는 거라구요.
문 선생도 세계의 60억 인류의 개인이 반대하고, 가정이 반대하고, 종족이 반대했습니다. 그렇지요? 여러분의 종족들도 모두 다 반대했습니다. 그리고 민족?국가?세계?우주의 사탄들이 전부 다 반대하고 마지막에는 하나님까지 반대했습니다. 반대의 왕국이 찾아오는 것을 하나님도 환영할 리가 없잖아요?
그렇게 반대하기 때문에 하나님도 뒤에서 따라오면서 문 선생이 세계적으로 점프해서 고개를 넘게 되니까 ‘내 앞에 서라! 뒤쪽은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지옥도 전부 다 해방되었으니까 아무리 전진해 가더라도 돌아올 때 지장이 될 것은 아무것도 없다. 만사 오케이다!’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렇습니까?’ 하게 되면, ‘지금은 어디야?’ ‘국가를 넘고 있습니다.’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