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가 잃어버린 3대 심정권을 복귀하는 길 - [8대교재교본] 말씀선집220권 PDF전문보기

여자가 잃어버린 3대 심정권을 복귀하는 길

아가씨들을 보게 되면 그 아가씨들을 다 전도하고 싶지요? 다 전도하려면 딱 한마디만 하면 돌아가거든. 그거 얘기해 줄까? `어떤 남자 좋아하지? 네가 좋아할 수 있는 남자가 내 친구 중에 많은데, 내가 대학을 나오고 거기에 있어서의 운동 응원 챔피언을 했기 때문에 내 손에 천 명, 만 명에 가까운 사람이 놀아났더랬는데 거기에 미남들이 얼마나 많아? 그 미남 중에서 일등 미남을 하나 소개해 줄게. 어때? ' 해 보라구요. 싫어할 여자가 있어요?

그래 가지고 사진을 쭉 다 봤는데 다 잘났습니다. 거기에 맨 나중에 자기 손으로 딱 갈라서 이중으로 해서 잘난 남자 사진을 딱 해 놓고, `그 아랫장은 제일 좋으니까 보지 마라!' 하는 것입니다. 그래 맨 아래에는 내 사진이 딱 들어가 있거든. 자, 남자들이 보게 될 때에 이런 남자들 가운데 맨 아래 사진의 이 남자는 어때? 그거 남자들은 모르지요. 사진을 보니까 다른 남자 생각하게 되어 있나? 가만 보고, `이 남자가 제일이야!' 이렇게만 되게 되면 그 다음에는 뭐 천리가 내 손 안에 다 들어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이튿날부터 이름 부르면서 `야! 나 따라와!' 하는 것입니다. 제가 좋다고 지금까지 이래 가지고 했는데 안 따라올 수 있어요? 그렇다고 나쁜 일 하는 것이 아닙니다. 훈시를 하는 거예요. `나는 이런 가문이고, 이러한 남성을, 이러한 여성을 세워 이렇게 살아 나왔으니 들어 봐!' 한 두어 시간만 듣게 되면 걸려드는 것입니다. 몇 번 만나게 되면 따라오지 말라고 해도 담을 넘어 들어오는 것입니다. 그걸 보게 되면 `아이구, 저 간나 전부 다 문총재한테 바람나 가지고 저런다!'고 생각할는지 모르지만, 말씀이 좋아서 담을 넘어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여자들 벌거벗고 팬티만 입고 담 넘는다고 전부 청파동에 소문나 가지고 내가 욕 많이 먹지 않았어요?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엔 선생님이 보고 싶어서 죽을 지경입니다. 여자들이 얼마만큼 죽을 지경인가 생각해 보라구요.

해와가 얼마나 나빴냐 하면, 3심정을 유린한 여자예요. 오빠의 심정, 남편의 심정, 그 다음에는? 「아버지의 심정입니다.」 알긴 아는구만. 요 3심정을 한 시간에 전부 다 잃어버렸다구요. 유린했다구요.

해와는 아담한테 목을 안고 업히고 싶고 안기고 싶고 말입니다. `나를 차 주고 한번 쥐어박아 주면 좋겠다!' 그런다구요. 오빠한테 그런 거거든요.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가만 보게 되면 아버지 같아요. 에덴 동산이 오빠, 아버지 아니예요? 하나님이 아버지 아니예요? 그 아버지 대신입니다. 그리고 오빠, 아버지 대신 이렇게 품에, 뭐 부끄러움도 없고 다 잊어버리고 무릎 앞에 앉고 싶은 것입니다. 나 그런 여자들 많이 봤다구요. 또 그 다음에 어떻게 되느냐 하면 말이에요, 그 다음엔 점점 크거든요. 오빠로서 지내다가 가만 보니까, 오빠 녀석이 봄철이 되어서 사춘기가 되니까 아이고, 자기 주머니 속에, 마음속에 집어 넣고 말이에요, 어떻게든지 전부 내 것 만들고 싶고, 내가 하라는 대로 하는 그런 오빠 만들고 싶거든요. 그게 뭐예요? 부부의 이런 인연을 맺어라 이거예요. 3심정을 유린했기 때문에 한 남자, 완성한 아담이 나타나게 되면 타락한 여성들은 3심정권이 한꺼번에 발발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부 통일교회에 들어오게 되면 선생님하고 약혼식도 하고 말이에요, 결혼식 하는 그러한 꿈을 많이 보는 것입니다. 그거 본 사람들 손 들어 봐요, 내 눈감을게. 여러분들은 없었을 거예요. 지금까지 2세들은, 여러분 어머니 아버지는 다 그런 거예요. 물어 보라구요.

그리고 어머니 오시기 전까지는 말이에요, 열두 살에서 여든 살까지의 모든 여자들은 전부 다 어머니 후보자예요. 역사 이래 여자라는 것은 최고의 봄바람이 불어오는 것입니다. 그래 여든 살 난 노인이 병원에 가 가지고, 오래 돼서 자궁이 말라 늘어져서 신부 못 된다고 수술해 가지고 말이에요…. 별의별 요사스런 소문을 다 듣고 있는 것입니다. 그게 다 꿈같은 얘기지요. 탕감복귀의 길은 그렇게 가야 돼요.

그리고 통일교회에 연애해 가지고 결혼한 사람이 들어와 가지고 1주일도 안 가 가지고 연애한 남편이 독사가 되는 것입니다. 가만히 영적인 문이 열려 가지고 보니까 남편이 아침에 회사 나갈 때는 가방을 들고 나가지만 문을 열면 쌍두사가 되어 가지고 가는 것입니다. 돌아올 땐 보게 되면 머리가 두 개인 뱀이 척 문 앞에 와 가지고, 그 다음에 눈뜨게 되면 남편 모양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 상상하겠어요? 밤에 잠자리에 들게 되면 말이에요. 뱀이 좌우로 머리 해 가지고 이렇게 감싸고 자기 하체를 중심삼고…. 그런 가운데서 부부 관계를 하게 되면 하혈을 해 버려요. 그런 걸 체험한 여인을 누가 경고해요? 자기 남편에게 얘기할 수 있나? 그걸 치료할 수 있는 방법을 가르쳐 준 건 선생님밖에 없으니 찾아와 가지고 그런 사실들을 얘기해 주는 것입니다. 이렇게 이렇게 처리해야 된다고 말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니 통일교회가 무서운 곳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