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와 오메가의 사랑은 남자 여자를 중심삼고 완성 - [8대교재교본] 말씀선집220권 PDF전문보기

알파와 오메가의 사랑은 남자 여자를 중심삼고 완성

하나님이 알파와 오메가입니다. 하나님의 생각은 절대적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절대적이에요. 그러면 이러한 알파와 오메가적 사랑을 어디다 펴 가지고 완성시킬 것이냐 이거예요. 원숭이에게? 아닙니다. 사람입니다. 너와 나, 여자 남자를 중심삼고 완성시키려 했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엇 중심삼고? 「남자와 여자!」 남자와 여자가 하나 되는 게 남자 여자 무엇 중심삼고 하나 되나? 「사랑입니다.」 하나님의 성상 형상이 남성 여성과 마찬가지인데, 그것이 무엇 중심삼고?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 되기 때문에 이걸 분립해서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통일되는 것입니다. 거 이론적으로 맞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사랑 때문에 생겨나기 시작한 것입니다. 이 우주의 근본 원인은 참사랑의 근원으로 말미암아 운동하기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누가 차 줘야 돼요. 사랑의 행동으로 위해 주는 것입니다. 힘을 줘야 돼요. 당겨 가지고 생겨나지 않았다구요. 우주의 출발은 누군가가 가해 줘야 돼요. 밀어 줘야 됩니다.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고기압권보다도 저기압권이 권위가 있는 것입니다. 주고 잊어버리고 가는 것이 저기압권입니다. 알겠지요?

그렇기 때문에 현재 발생 발발의 기원은 투입하는 데서부터, 누가 가해 주는 데서부터 시작되는 것입니다. 이걸 무엇이 했느냐 하면, 사랑이라는 것이 했습니다. 사랑의 숨입니다. 컸다 작았다 하는 것입니다. 흐린 날 구름이 끼고 와─ 해 가지고 우레하고 번개가 치는 게 뭐예요? 자연의 결혼식입니다. 음전기가 시작하면 양전기가 생겨나지요? 양전기가 시작하면 음전기가 생겨나요. 그래 가지고 둘이…. 천지의 모든 생명의 요소가 물입니다. 구름이에요. 이를 몰아 가지고 이들이 구름 가운데 소리날 줄 누가 알았어요? 안 그래요? 「예.」

그 구름 가운데 물에서 번개가 나올 줄 누가 알았어요? 천지의 조화 중에 이런 조화가 없습니다. 물을 아무리 잡아 치더라도 번개가 나와요? 이거 무슨 조화냐 이거예요. 물의 조화가 아닙니다. 사랑이라는 원칙, 여성 남성, 플러스 마이너스가 여기에 모체가 되어 가지고 플러스 마이너스가 생기는 소리가 나게 되어 있고, 빛이 나게 되어 있습니다. 플러스 마이너스는 전기선 소리가 나지요? 이거 움직이게 되면 노래가 나오고 다 그러지요? 「예.」 빛이 나오고 다 하잖아요? 「예.」 그런 방향성을 분별해 가지고 사용하면 무엇이든지 다 할 수 있는 것입니다. 회전운동도 있고, 직선운동도 있고, 전후좌우, 4차원, 5차원의 작동이 다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래, 구름이 끼고 저 먼 데서 우렛소리가 나면 `자연이 결혼식 하는구나!'고 생각하라는 것입니다. 그럴 때는 신랑 생각하라구요. 알겠어요? 아, 왜 웃나? 이젠 결혼을 하면 그러겠다고 선생님께 대답을 해야 그런 신랑도 나올 거 아니예요? 알겠어요? 「예!」 우렛소리가 들리게 되면 `야, 이거 나는 음인데 양전기가 조합을 해 가져 가지고 결혼식을 하누만!' 하고 찬양할 줄 알아야 돼요. 도망가면 안된다구요. `아, 가까이 가 보고 싶다!' 이러면 벼락을 칠 수 있는 자리가 나 때문에 옮겨간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사람을 흠모하는 대상을 천지가 보호하게 되어 있지, 때려부술 것을 무서워하며 도망가는 사람은 벼락을 맞는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하여튼 벼락 맞으러 찾아가는 사람은 벼락을 안 맞는다 이거예요. 한번 해 보라구요, 선생님 말이 맞나 안 맞나. 맞지요. 왜? 또 다른 마이너스가 생겨났기 때문에, 그 마이너스가 전부 다 균형 잡힌 나로 말미암아 그런 것들이 균형 안되어 있기 때문에 벼락을 못 친다구요. 알겠어요? 이게 이론적이라구요.

아이고, 말을 많이 해서 목이 아프다구. 몇 시나 됐나? 「9시입니다.」 3시간 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