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독하면서 자기가 앞으로 어떤 곳으로 가겠다는 기준을 세워야 - [8대교재교본] 말씀선집328권 PDF전문보기

훈독하면서 자기가 앞으로 어떤 곳으로 가겠다는 기준을 세워야

『지상의 삶을 살아가는 동안에 본연의 힘의 가치를 깨달아야 한다. 본연의….』

그것은 이상헌 씨가 선생님한테 보고하는 내용이기 때문에 말이에요, 재미가 있거나 웃을 수 있는 내용은 없습니다. 선생님이 영계를 알고 있고, 자기가 잘못하면 걸린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틀림없는 사실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훈독하면서 자기가 앞으로 어떤 곳으로 가겠다는 기준을 세워야 됩니다. 그래서 그러한 곳으로 가까워질 수 있는 준비를 해야 됩니다.

영계에 가면, 자기가 살집이 없는 거라구요. 정말이라구요. 그것을 알기 때문에 선생님이 일생 동안 핍박을 받으면서 고생길을 통과해 나왔습니다. 아무리 고생길이 있더라도 저세계를 생각하면 안 갈 수 없습니다. 일생 동안 고생했지만, 그 길은 후퇴가 아니라 전진밖에 없는 노정이었습니다. 지금도 그러한 길을 가고 있는 선생님의 뒤를 따라가겠다는 결심을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알겠어요?「예.」자!

『지상에서는 인정으로 봐 주고, 사랑으로 봐 주기도 한다. 부모와 자식간이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봐 주는 경우도 있지만, 영계법에는 부모와 자식간이라고 봐 주는 법이 없다. 법이니까 까다롭다가 아니고 원칙 그대로이다. 사랑의 하나님이라는데, 왜 봐 주는 것이 통하지 않을까 하고 의심도 가겠지만….』

이것은 제자로서 선생님한테, 아들로서 부모한테, 백성으로서 왕한테 보고하는 이상으로 솔직하고 정직하게 전해주고 있는 것이기 때문에 의심하면 걸린다구요. 알겠어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이후 말씀은 녹음이 안 되어 수록하지 못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