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라는 것은 혼자 두고 하는 말이 아니다
그러면 하나님은 평화를 좋아하는 분이에요, 나빠하는 분이에요?「좋아하는 분입니다.」나빠하지 않지 않지 않지요. 나도 그거 무슨 말인지 모르겠어요. 좋아한다는 말이에요?「예.」내가 나이 많아서 모르겠는데? 하나님이 평화를 얼마나 좋아할까요? 얼마나 좋아할까요? 절대! 한번 해봐요. 절대!「절대!」최고-고-고-고― 좋아한다 이거예요.「최고-고-고-고― 좋아한다!」끝이 없이 좋아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평화를 하나님이 못 보면 죽겠어요, 살겠어요? 평화세계를 못 본다면 하나님이 죽어 버리겠어요, 살 수 있겠어요?「죽어 버립니다.」그러니까 하나님도 죽는 걸 좋아하겠어요, 나빠하겠어요?「나빠합니다.」나빠하기 때문에 할 수 없이 하나님도 평화의 세계를 아니 만들 수 없다 이거예요. 그러면 하나님 혼자 평화의 세계를 만들 수 있어?「없습니다.」
평화라는 것은 혼자 두고 하는 말이 아니에요. 많고 많은 것이 수평이 된 그걸 두고 말하는 거예요. 고르게 됐다는 거예요. 천 사람, 만 사람이 살더라도 다 같은 자격이 되고, 같은 내용을 지닌 그런 것을 말하는 거예요.
평화가 좋아요, 화평이 좋아요? 말을 해요. 화평이 좋아요, 평화가 좋아요? 평화가 시작해 가지고 화평을 만들 수 있어요, 화평을 통해서 평화가 찾아와요? 만사성(萬事成)해야 평화가 돼요, 평화가 돼야 만사성이 돼요? 만사성, 모든 것이 화해야 평이 돼요.
화한다 것은 무슨 ‘화’ 자냐? 이것은 ‘될 화(化)’ 자예요. 화학 할 때 ‘화’ 자는 본질이 변하는 거예요. 나무때기가 돌같이 변하는 것을 화학작용이라고 그런다구요. 그러나 화(和)한다는 말은 그냥 그대로 있는 거예요. 그냥 그대로 모양이 달라지는 것을 말해요.
여기 있는 사람이 몇 명? 7천 명?「7천 명입니다.」7천 명이 모였으니까 앉은 사람들의 가치는 7천분의 1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렇게 말하면 기분 좋지요? 7천분의 1 하면 기분 나빠요. 그러면 ‘7천 사람이 나 닮았다.’ 할 때는 어때요? ‘나 닮아서 내 것이다.’ 할 때는 기분이 좋다구요. 나를 중심삼고 같다 할 때는 전부 내 것이 되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 하나 할 때는, 개체 될 때는 박씨니 김씨니 오색가지가 다 있다구요.
여기에 일본 사람도 왔고 서양 사람도 왔고 오색가지 사람이 와서 얼룩덜룩한 사람들이 다 모여 있지만, 이것이 화합이 됐어요, 평화가 됐어요? 화합도 안 되고 평화도 안 됐으면 어떻게 돼요? 화합이 없어 가지고는 평화가 안 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그러면 오늘 아침에 밥을 먹을 때 여기에서는 빵을 주는데 빵을 안 먹고 죽을 먹겠다는 사람은 화합하는 패예요, 안 화합하는 패예요?「안 화합하는 패입니다.」
그런 녀석들은 배가 철철 고파 가지고 남을 시기하다가 무슨 병? 맹장병이 나서 수술하게 된다는 거예요. 자기가 안 먹으면 남들이 자기 안 먹는 것을 먹어 줘서 고맙다고 생각해야지, 배가 아픈 사람들은 벌받아서 없어져야 돼요. 하늘도 그렇게 생각해요. 알겠어요?
문총재가 좋아하면 여러분도 다 좋아해야지요. 그게 화하는 거예요. 내가 좋다 하면 여러분은 나쁘다고 해요, 좋다고 해요?「좋습니다.」문총재 좋다!「좋다.」(박수) 8천 명이 ‘나도 좋다!’ 하고 박수를 해야지, 소리가 그게 뭐예요? 문총재 좋다!「나도 좋다!」(박수) 큰소리로 하고 박수해야지요. 박수 소리가 더 크구만, 좋다는 소리보다. 문총재 좋다!「나도 좋다!」(박수) 그래야 어울리는 거예요.
물 좀 먹자구요. 그러면 간단합니다. 하나님이 평화를 좋아하는데 어떻게 하면 평화가 이루어지겠느냐? 하나님이 싫어하는 원수라는 패들을 다 추방하면…. 죽이면 안 돼요, 하나님은. 추방해 버리는데 할 수 없이 도망갈 수 있게 만들어 놓으면 평화가 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간단하지요? 간단하지요? 간단하지요?「예.」젊은 놈들이 대답을 똑똑히 해야지. 아침 먹었나?「예.」또 점심 먹겠어? 대답도 못 하는 도둑놈 패들이 앉아 가지고 점심을 바라? 똑똑히 대답해야지.
‘나는 평화의 왕자 왕녀가 되고 싶다.’ 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와! 나보다는 잘생겼네, 다들! 자, 간단해요. 문제는 뭐냐? 국경선을 철폐하면 평화의 세계는 오느니라! 국경선이 없어지면 평화의 세계는 자동적으로 이루어지느니라!「아멘!」우리 통일교회는 ‘아멘’ 해서는 안 돼요. ‘감사합니다’ 해야 돼요.「감사합니다.」알겠어요? 국경선이 없게 될 때는 평화통일의 세계는 자동적으로 오느니라!「아멘!」「감사합니다!」‘아멘’ 하지말고 감사하다고 해야지요.
천년 만년 소원하던 일이 하나님으로부터 역사적으로 쭉 과거?현재?미래로 내려왔으니 오랜 시간 기다린 것인데 ‘아멘’은 그때 말 중심삼고 답변하는 것으로 ‘말씀대로 되나이다.’ 그 말 아니에요? 이럴 때는 그런 ‘아멘’ 하는 것은 안 맞으니까 ‘감사합니다’ 해야 돼요. 알겠어요?「예.」감사합시다!「감사합시다!」(‘감사합니다’ 노래) 됐어요, 됐어! 정수원! 감사패 노래 한번 들어 보자구요. 나오라구. (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