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경선을 철폐하라 - [8대교재교본] 말씀선집328권 PDF전문보기

국경선을 철폐하라

자, 그러면 나누지 말고 전체 중에 하나님은 국경을 절대 좋아하지 않는 대왕마마라고 결심하고 아는 사람은 네 손발을 쳐라! (박수) 네 손발! 이렇게 네 손발을 쳐야지요. 이렇게 칠팔절 기념 행사 가운데 네 손발을 친 것은 꿈에도 못 잊겠다 하면 위대한 사람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러면 삼팔선 있기를 환영하는 대한민국은 하나님이 좋아하는 녀석이에요, 싫어하는 놈이에요?「싫어하는 놈입니다.」싫어하는 놈! 똑똑히 알라구요. 그러면 삼팔선을 없애겠다고 하는 사람은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나쁜 놈이에요, 챔피언이에요?「챔피언입니다!」알기는 잘 아네. 여러분은 챔피언 될 거예요, 나쁜 간나 자식 될 거예요?「챔피언 되겠습니다!」아무리 욕을 해도 관계없으니까 욕을 해도 괜찮다구요. 죄 안 된다구요. ‘저 문총재, 공석에서 목사라는 사람이, 교주라는 사람이 저렇게 함부로 말해서 되겠나? 에헴! 유교의 관점에서는 안 되는데.’ 그러면 그 녀석이 안 된 녀석이에요. 없는데 욕하는 것이 무슨…. 참소할 사람이 있어야지요. 하나님이 보고 좋아하는 거예요.

나는 죽어도 삼팔선을 남기고 죽지 않겠다! (박수) 한국 사람이 남북을 합해서 7천만이면 7천만 국민이 어느 누구나 ‘삼팔선을 절대로 남길 수 없다!’ 할 수 있는 사람만 되면 되는데, 그게 쉬운 일이에요. 삼팔선을 좋아하는 사람은 악마의 편, 사탄 편이라는 것을 틀림없이 알면 돼요. 분열을 조장하는 것은 악한 대왕, 악한 악마의 챔피언이 원하는 거예요. 삼팔선을 싫어하는 것은 선한 대왕마마님이 좋아하는 거예요. 맞아요, 틀려요?「맞습니다.」알았어요, 몰랐어요?「알았습니다.」이 이상 말 안 해도 되지요. 하려면 몇십 년 그런 얘기를 해도 끝이 안 날 텐데, 이만하고 말자구요.

삼팔선이 있는 곳에는 사탄이 주인이 돼 있다! 없게 만드는 데는 하나님이 주인 되기 때문에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삼팔선을 소화해 버리고 삼팔선이 없게, 국경선이 있는 것을 철폐시켜야 된다! 국경선을 철폐해서 둘 다 원수 될 수 있는 사람들이 결혼하지 않으면, 아들 며느리를 삼지 않으면 못 살겠다 하는 사람만 되는 날에는 천하는 통일천하가 자동적으로 형성되느니라!「아멘!」(박수)

칠팔절에 내가 줄 선물은 뭐냐? 이것을 틀림없는 선물로 주는 거예요. 삼팔선이 있는 데는 반드시 악마의 족속이 사는 것이요, 삼팔선이 없고 서로 사랑하려고 할 때는 틀림없이 하나님의 족속, 혈족이 사느니라! 박수해야지요. (박수)

이번에 내가 유엔에 제안하려는 것이 뭐냐? 삼팔선, 국경선 지대는 초국가의 입장에서 유엔의 소유로 만들지어다! (박수) 그런 삼팔선을 엮어 가지고 등지고 사는 나라들도 유엔의 나라로서 흡수시켜야 된다! (박수)

그런 지역을 보면…. 통일교회 교인들은 ‘취미산업’ 하면 흥미진진해 하고 알고 싶어서 ‘그것이 뭐냐?’ 하는 거예요. 취미산업은 경치 좋은 곳, 누구든지 가서 살고 싶은 곳, 그런 곳이 취미로 바라는 희망봉이에요. 그런 곳을 앞으로 초국가연합…. 새로운 유엔이 될 것이 초국가연합이에요. 그냥 유엔이 아니에요. 초국가연합이 생겨나면 그런 국경지대 전체는 초국가적 주의의 유엔의 이름에 예속돼야 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래서 통일교회 문선생은 머리가 나빠서 그런지 지혜가 있어서 그런지 모르지만 ‘통일교회 교인들은 총생축헌납을 만들자!’ 한 거예요. 초국가 유엔의 소유로 만들기 위해서는 옛날같이,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와 같이 쪼개서 하나님 편과 사탄 편으로 분깃을 나눠 가지고 제사상을 받던 그런 시대는 없어져야 된다 이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