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사랑으로 자꾸 위하면 천하가 내 소유가 돼
여러분, 통일교회에 대해서 관심이 있어요?「예.」왜? 어째서? 참사랑을 가르쳐 주니까 좋아한다는 것입니다. 그거 말했는데도 몰라요? 참사랑을 알았어요? 낚시질처럼 하나님도 트루 러브라면 콱 물어 가지고 모가지가 늘어져도, 몸뚱이가 무거워도 끌려가는 거라구요. 물 때 입술로 물겠어요, 이빨 안으로 물겠어요, 삼켜 버리겠어요?「삼켜 버립니다.」삼켜 버려요? 나도 모르겠어요.
한번 삼켜 봐요. 참사랑이 얼마나 크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들어가서 자꾸 커져요. 움직일수록 커지는데 그걸 확 뱉어 버리겠어요, 물고 있겠어요? 물고 삼키게 되면 어떻게 돼요? ‘나 죽어도 좋습니다.’ 더 얘기 안 해도 다음에는 어떻게 할지 다 알았다구요.
오늘 날씨가 좋은데, 유엔 대회도 성공리에 끝났으니 나가서 춤추고 노래하고 한바탕 놀고 싶은데 이거 앉아서 뭘 하겠노? (환호. 박수)
트루 러브로 위하고 위하고 위하고 이러면 천하가 내 주머니에 들어오고, 깔고 앉아도 좋고, 타고 다녀도 좋다는데 그게 사실인가요, 아닌가요? 그거 사실 같아요.
여러분, 유엔에 들락날락하는 사람들이 이익 보기 위해서 들락날락해요, 손해 보기 위해서 들락날락해요? 미국보다 더 큰 것을 주겠다고 하면 어떻게 돼요? 주더라도 미국 같은 것을 입에 넣어도 들어가지 않아요. 입이 벌려지지 않아요. 어떻게 하겠어요? ‘이놈의 입아! 네 한계선을 넘어 가지고 보다 위할 수 있는 일이라면 자꾸 크는 것이 원칙인데 왜 크지 않아?’ 하는 게 통하겠어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어느 정도로 자신 있어요?「무한대요.」말이 쉽지, 한계선의 내용을 알아요? ‘에라, 다리가 날아가고 한꺼번에 다 분쇄되어도 나는 좋다! 해먹을 대로 해봐라.’ 우주가 들어와 가지고 기적이 벌어져서 입이 벌어지는 거예요. 뱀 같은 것은 입이 10배나 커진다는 거예요.
자꾸 입이 커져요. 한꺼번에 억 억 억…! 한번 해보고 싶어요? 눈도 죽고 코도 죽고 귀도 죽고 입도 죽고 다 해 가지고…. 성경에 보면 죽고자 하는 자는 산다, 다 죽이면 산다고 했는데 그런 것 테스트 한번 해봤어요? 한번 해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