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대를 받았어도 30년 동안 자꾸 위하다 보니 환영하게 됐다 - [8대교재교본] 말씀선집330권 PDF전문보기

반대를 받았어도 30년 동안 자꾸 위하다 보니 환영하게 됐다

너는 여기에 왜 왔어, 여기 통일교회? 친구야? 아는 것하고 프렌드(friend;친구)는 다르잖아? *외적인 것뿐만 아니라 내적으로도 하나되어야 친구라고 할 수 있는 거라구.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프렌드가 아닌데 뭐. (웃음) 포켓에 뭐가 있으면 자기 것이라고 해서 갖다 넣겠는데 뭐.

자, 이제 다 알았지요? 세상에 부랑자 남편을 가졌다 이거예요. 여기 여러분은 그럴 거예요. ‘아휴, 선생님은 축복이라는 것이 이상 남편, 이상 가정을 위한 것인데, 저런 남자, 저런 아내를 맺어 주다니! 세상에 고약하구만.’ 할 때 어떻게 할 거예요? 그러면 그런 부랑자의 몇백 배 되는 사람까지도 사랑해서 하나님을 한번 후크(고리)로 낚시질해 보겠다는 그런 생각을 가지라는 거예요.

‘한번 낚시질해 보자. 물고기도 저 천상세계의 물고기를 한번 잡아 보자!’이런 마음을 가지고 10년 계속하더라도 ‘아직까지 100년이 안 찼는데.’ 이러면 어떻게 되겠어요? 30년이면 30년 동안 바라고 찾아올 것이 틀림없는데 100년이 되면 오고도 남아요. 틀림없이 하나님은 잡힌다는 생각을 하고 행동하는 사람이 있으면, 하나님이 그런 놀음을 애초부터 시작할까요, 안 할까요? ‘나는 백 퍼센트가 아니고 30퍼센트만 되더라도 한번 터치해 보려고 하는데 한번 물어 보자.’ 해서 물어 보겠어요, 안 물어 보겠어요?

그러면 물면 어떻게 하겠어요? 그 어부는 말이에요, 여편네, 아들딸이 있어 가지고 부락에서 기다리고 있는데 한 십년 해서 안 되면 ‘이십년이라도 하겠다. 내가 죽어 뼈다귀라도 걸고 하나님을 굴복시키겠다.’ 그러면 어떻게 될 것 같아요? ‘아이고, 너 하고 싶은 대로 해라. 타고 싶으면 타고, 잡아먹고 싶으면 잡아먹고, 너 하고 싶은 대로 해라.’ 하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이 인사가 되는 것 아니에요? 그러면 어떻게 되겠어요?

여기 미인 미남들, 얼굴이 기름기가 있고 잘생겼구만. 오일리 페이스! (웃음) 그래도 부러운 건 없지만 참사랑은 다 부러워요?「예.」‘레버런 문은 트루 러브 얘기를 전부 다 하는데 그 사촌짜리나 하나, 진짜 하나 우리 한번 보자. 끝까지 트루 러브 하나 보자. 따라가 보자.’ 그거 한번 생각해 봤어요? 미국에 와 가지고 레버런 문은 미국 정부로부터, 2억4천만으로부터 ‘푸푸 투투!’ 이렇게 반대를 받았어도 30년이 지나고 보니 어떻게 됐어요? 푸푸도 없어지고, 투투도 없어지고, ‘어어억억!’ 이렇게 됐어요.

(통역자에 대해서) 푸푸도 해야지. 통역이 이래. 진짜가 아니야, 이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