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 무서운 것이 여자 - [8대교재교본] 말씀선집330권 PDF전문보기

제일 무서운 것이 여자

제일 무서운 게 여자예요. (웃음) 어머니 외에는 전부 다 원수 아니에요? 아이구, 뭐 화장을 했는데 배우 뜸떠 먹겠어요. 옛날의 쭈그러진 얼굴은 다 어디 가고 새파란 처녀로 나타나는 거예요, 할리우드 여배우처럼 해 가지고. 이놈의 간나들은 쭈그렁 할머니인데 처녀가 되어 가지고 날아오더라구요.

그게 무서운 거예요, 좋은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 상대만 가지고는 안 돼요. 그래서 딸이 필요하고 조카가 필요하고 할머니가 필요해요. 여자들이 위아래에 울타리가 되어 줬을 때 그때서야 안전지대가 생겨나는 것을 알았다구요.

어머니를 왜 지키려고 할까요? 선생님까지도 위하지 못하는 것을 하려고 하기 때문이에요. 아무리 선생님이라고 해도 욕심을 가지고 채 가려고 차 버리겠어요?「노.」머리 숙이겠어요? 가르쳐 줘야 돼요. 노, 케이 엔 오 더블유? 엔 오(no), 케이 엔 오 더블유(know)? 엔 오, 엔 오. 이게 엔 오인데 말이에요, 오 하면 어떻게 되나요? 노를 오 케이 한다는 뜻도 있다구요. 그런 두 가지 뜻이 있어요. 그래서 미국 사람이 어디 갔다 하면 이렇게도 해먹고 저렇게도 해먹는 것은 노를 전문적으로 연구해서 그러지 않나 생각한다구요.

지금 세계적인 사기꾼이 누구예요? 사기의 킹이 누구예요?「클린턴!」(웃음) 뭐라구?「클린턴 대통령이랍니다.」(웃으심) 클린턴 대통령이 누구냐? 미국의 대표예요. 미국 사람이 그렇다는 거예요. 참 말 잘 했다구요. 왜 대통령으로 둬요? 따라가고 있잖아요? 머리가 잘 돌아요. 우리 트루 페어런츠 데이(참부모의 날)를 설정했는데 말이에요, 매해 먼저 편지로 축하해 오는 것이 클린턴 대통령이에요. 얼마나 머리가 좋아요! 미스터 주가 좀 배워야 돼. (웃으심)

나는 여기 모여 앉아 있는 미국 여자들, 미국 사람들이 그러는 것을 못 봤어요. 내가 혼자 좋게 되기를 바라지, 저 레버런 문을 좋게 한번 해줘 보겠다는 사람은 하나도 없더라구요.

여기 뭘 하러 아침에 왔어요? 벨베디아에 내가 없을 때는 3분의 1도 안 모인다고 하는데, 여기 뭘 하러 거지 떼같이 모여 왔느냐구요. 기분 나빠도 할 수 없는 사실이에요. 여기의 주인이 누가 되는 거예요? 미국의 주인 자리를 만들기 위한 것인데 전부 다 일본 여자들이 와서 지키고 앉아 있어요. 절반 이상이 일본 여자들이에요. 자, 일본 식구 한번 손 들어 봐라! 저긴 뭐예요? 크게 크게! 우와! 미국, 순 미국 사람 손 들어 봐요. 저 뒤에 있구만, 거지 패들. 뒤에 있어요.

그래, 저 뒤에 있는 것이 좋은 거예요, 여기 가까이 와 있는 게 좋은 거예요? 그러니까 거지지요. 담 넘어온 도적이에요, 도적. 너희들이 잘못 가르쳐 줬어, 이놈의 자식들! 뭘 얻어먹으려고 온 것같이…. 이것들을 용광로에 집어넣어서 녹여 가지고 다시 만들어서 써먹어야 되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