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을 살리기 위해 원수 나라인 일본 여자들을 동원했다
미국이 일본의 원수라구요. 원수 나라 사람들이 미국에 와서 도와 주려고 해요. 세상에 그런 역사가 있었어요? 이 여자들이 와서 미국을 도와 주고 미국을 구하려고 하잖아요? 미국 사람 중에 일본 사람을 원하는 사람 누구 있어요? 50년 전에는 원수였어요. 하와이를 공격해 가지고 세계적 전쟁을 일으킨 게 일본 사람이에요. 미국 역사에 잊을 수 없는 사건을 일으켰어요. 지금은 어때요? 일본 군인들이, 젊은 군인들이 점령해 가지고 파괴시킨 것을 일본 여자들이 탕감복귀하고 있어요.
너희들 미국에 와서 절대로 미국 사람한테 빚지지 말라는 게 선생님의 명령이에요. 구해 줄 사람들이 빚져 가지고는 망하는 거예요. 미국 여자들이 일본 여자들에게 영향을 줘요, 일본에서 온 여자들이 미국 여자들에게 영향을 줘요? 여러분은 ‘우! 그런 비교를 왜 하노?’ 하겠지만, 그게 사실이에요. 다 입 다물고 있구만, 사실이니까. 사실에는 입을 못 벌려요. 머리가 숙여지는 거예요.
이 두 나라의 평화를 어떻게 해요? 결혼을 시키는 거예요. 그게 강제예요? 이론적으로 맞기 때문에, 영계가 그걸 알기 때문에 하는 것입니다. 자, 우리 통일교회 여자들을 아프리카의 케이프 타운, 남아연방 남단에 시집보내고, 어디 지구성 북극에 보내더라도 선생님이 원하면 다 가려고 하지, 안 가려고 하지 않아요. 일본 여자들 어때요? 예스예요, 노예요?「예스.」
지금 결혼했던 사람을 버리고 미국에 오라고 할 때 미국에 오려고 해요, 안 오려고 해요? 어때요? 그래서 다 오지 않았어요? 오고 싶어서 왔어요, 선생님 명령이라서 왔어요? 어떤 거예요? 누구나 평화를 원하는데 그렇게 하지 않으면 평화가 안 된다는 것을 다 알기 때문에 행동하는 것입니다.
원수의 집을 어떻게 소화해 가지고 내가 하나 만드느냐? 전쟁이 아니에요. 사랑으로써 소화하는 것입니다. 그게 뭐예요? 힘이 아니에요. 봉사예요. 희생이에요. 일본 식구들이 오더라도 옛날에는 얼마나 미워했어요? 쫓아내려고 했지만, 요즘에는 필요하다고 웰컴(welcome;환영)한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