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백인들이 흑인하고 결혼하면 통일천하가 이뤄져
여러분도 선생님을 이용하려고 하지요? 선생님에게 이용당하려고 해요, 선생님을 이용하려고 해요?「이용당하려고 합니다.」여기 그런 사람들은 한번 손 들어 봐요. 정말이에요?「예.」여기서 옷을 벗으라고 하면 어떻게 할 거예요?「하겠습니다.」하라구요, 하라구. (웃음) 곱지도 않은데 누가 보겠대?
그게 문제예요. 다 좋아하지만 끝까지 견뎌서 실행하는 사람이 구원을 얻는다고 했어요. 레버런 문이 이제 여러분을 써먹으려면 테스트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언제나 좋은 선생님, 언제나 손해 보는 선생님일 것 같아요?
선생님이 코가 길어요, 짧아요? 동양 사람보다는 코가 높다구요, 이렇게 뾰족해 가지고. 이렇게 생긴 것이 유대인 코예요. 사기성이 많아요. (웃음) 또 눈이 이렇게 커요, 눈이 조그마해요? 조그마한 거예요. 카메라 조리개 모양 조그마하기 때문에 포커스를 문제없이 맞춰 보는 거예요. 전부 투시해 보는 것입니다. 누가 어떻고 누가 어떻고…. 그러니까 하나님은 어떤가 하는 것까지 발견한 사람이라구요. 망원경 같아요, 망원경.
좋기는 좋은 선생님인데 변화무쌍한 선생님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그래 가지고 여기에 와 있지만 조금만 지나가면 센터로 휙 날아가는 거예요. 가까이 보고 따라오다가는 다 떨어집니다.
여자들은 선생님 같은 남자하고 한번 결혼하고 싶다고 다 생각하지요?「예스.」어디, 내가 처녀 같으면 프로포즈 안 할 수 없다는 사람은 손 들어 봐요. 남자들은 가만 있어요. 도적놈들이에요. 동양 사람이 많아요, 서양 사람이 많아요? 전부 동양 사람이구만.
저 서양 사람은 얼마나 솔직한지 몰라요. 그래, 솔직한 것이 통해요, 정략적인 것이 통해요? 누가 이겨요? 미국 여자들은 말이에요, 오색 가지 인종을 다 평하려고 한다구요. 뭐 동양 사람은 어떻고 한다구요. 수십 수백의 나라 사람들을 다 만나 보니 그래요.
백인으로서 흑인하고 결혼하겠다고 생각하는 여자가 있어요? 우리 통일교회 식구라도 미국 여자들은 그래요. 흑인하고 하라고 할 때 내가 하겠다고 할 수 있는 사람이 있어요?「예스.」예스 하는 것은 색깔 있는 얼굴의 사람들이 하지, 흰 사람들은 하나도 안 한다구요. ‘예스’ 하면 지저스 크라이스트(Jesus Christ;예수 그리스도)를 생각한다구요. (웃음) 그거 웃을 일이 아니에요.
그러니까 미국을 혁명하는 데는, 미국의 백인이 새까만 흑인하고 전부 다 결혼하면 세계를 완전히 소화하고 남는다 이거예요. 통일천하는 자동적으로 되는 거예요. 싸움하지 않고 말이에요. 그거 미국 여자들은 알아요?「예.」흑인도 알고 백인도 알아요?「예.」만약 자진해서 교차결혼 해 가지고 세계를 지도하겠다면 세계가 어떻게 되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