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옥을 뚫고 나가야 - [8대교재교본] 말씀선집330권 PDF전문보기

지옥을 뚫고 나가야

미국의 주된 칸셉이 뭐예요? 개인주의예요, 공적인 주의예요?「개인주의입니다.」그거 무엇에 써먹어요? 자기에게 필요하나요, 나라에 필요하나요, 어디 동네에 필요하나요, 하늘땅에 필요하나요? 아무데도 필요 없어요. 그거 사실이지요?「예.」알긴 아누만. 그거 알고 행하면 죄가 이중이에요. 모르고 하면 용서를 받지만 말이에요·

미국 여자들은 미인 된 사람들은 메이컵을 하는데 아주 진하게 해 가지고 입술을 새빨갛게 하고 손톱은 죽은 사람 손톱같이 만들어 놓았더라구요. 발톱은 새까매요. 그래 가지고 여우, 여우, 늙은 여우같이 행동한다구요. 기분 나쁘라고 하는 말이에요.

기분 좋아요, 나빠요? 가만히 생각하면 기분 나쁘지요? 기분 나쁘면 죽으라구요. 죽기는 싫지요? 나일론 줄을 선생님의 혁대에다 걸고 죽는다고 야단해서 진짜 죽는 줄 알고 가 보면 거짓말이에요. 거짓말도 곧잘 하더라구요. 거짓말도 곧잘 해요.

여러분도 여기 서서 레버런 문이 말하게 되면 백 퍼센트 만세하고 양손을 들어 가지고 ‘어떤 일이 있더라도 우리가 레버런 문의 뒤를 따라가겠다는 결심은 변함이 없습니다.’ 하다가, 여기만 나가면 휙 날아간다구요. 그게 걱정이에요. 우리 아들딸 다 그렇게 해 가지고 전부 다 여러분을 따라가고 말이에요, 우리 어머니까지 따라가지 않나 지금 내가 보고 있는 거예요. 눈을 가만히 보면 미국을 좋아해요. ‘한국에 가서 살래, 미국에 가서 살래?’ 그러면 이래요. 그거 문제예요.

여러분이 선생님을 따라간다고 하는데 어디까지 따라갈래요? 천국을 가는데, 지옥의 열두 문을 통과해야 천국 간다면 몇 문이나 가다가 도망갈 거예요? 그걸 지나 가지고야 열두 진주문이 있다면 그 열두 지옥문을 통과할 자신 있어요? 그 지옥문을 차 버리고 ‘야, 어디가, 이 자식아? 왜 야단이야?’ 하고 굴려 버리면 가다가 도망가겠어요, 안 가겠어요? 경고한다구요.

아침 점심 저녁 잘 먹고 사는 것이 좋아요, 못 먹고 사는 것이 좋아요? 지옥을 뚫고 가야 돼요. 여기에 뭐 하러 다 왔어요? ‘유엔에서 레버런 문이 최고로 성공했으니, 아이구, 좋다!’ 하고 편하게 와 있지만 말이에요. 선생님이 영계에 가는데 천국으로 바로 안 가고 지옥을 통해서 간다면, 여기서는 따라왔지만 거기에서는 다 떨어지게 돼 있다고 생각한다구요. 그래도 따라갈래요?「예.」그래도 따라가겠다는 사람은 손 들어 보라구요.

야야야, 얘기도 말라구요. 여러분, 중국이 미국 여자들 10명만 주면 레버런 문 말은 무슨 말이든 듣겠다고 할 경우 미인들 10명을 중국하고 바꿔야 되겠어요, 안 바꿔야 되겠어요? 미국 여자 한번 말해 봐요. 답변 못 하잖아요? 하나도 없잖아요? (웃음) 뭐 잘 입고 앉아 가지고 ‘내가 하버드대를 나오고….’ 그래도 퉤퉤! 하버드가 뭐야? 하버드는 한국말로 하면 ‘암만 해봐도 낙제다.’ 하는 말이에요. 하버드는 그런 뜻이에요.

하버드 사람들이 미국을 전부 다 팔아먹을 것 같아요, 미국을 전부 다 부흥하게 할 것 같아요? 50퍼센트는 농촌 사람들을 속여먹는 거예요. 학계의 제일이라고 해 가지고 언제든지 머리 써 가지고 이용해 먹고 사기 쳐 먹는 사람들이 그런 사람들이다 이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