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주의는 망하는 주의 - [8대교재교본] 말씀선집330권 PDF전문보기

개인주의는 망하는 주의

일본 사람은, 동양 사람은 가정적인 결혼을 했으면 하나되기를 원하지만, 미국 사람은 믿을 수 없어요. 그래서 못 믿는 가운데서도 믿을 수 있는 가까운 거리에 있는 것이 동양 사람들이에요.

지금은 중요한 책임을 가정적으로 배치할 때예요. 지금 때가 일족으로 배치하는 거예요. 그런 백그라운드 환경을 갖고 있는 문화가 어디냐 이거예요. 미국이 원래 기독교 사상으로 그래야 할 텐데, 이게 어떻게 인디비주얼리즘(individualism;개인주의)이 되어 가지고 이렇게 됐어요? 지금 뭐예요? 전체를 위하고 남편을 영원히 모시고 존경하는 그런 것과는 반대가 됐어요. 이게 왜 이렇게 됐어요? 세계의 돈을 긁어다 잘살기 때문이에요.

포켓에 돈이 있으면 놀러 가지요? 어디를 찾아가요? 카바레 같은 데를 찾아가고 술 먹으러 가지, 교회를 찾아가요? 기도하는 데를 찾아가요? 눈으로 보기에 좋은 곳, 외적으로 좋은 곳을 찾아가니까 전부 다 인디비주얼리스트(개인주의자)가 안 될 수 없어요. 이거 이론적이라구요.

선생님은 어떤 사람이에요? 개인주의예요, 공적주의예요?「공적인 분이십니다.」어느 정도예요? 그래 가지고 망했어요, 흥했어요?「흥하셨습니다.」그거 거짓말이에요.「아닙니다.」왜, 어째서? 위하는 사람은 중심 존재가 됩니다. 가이드 리더가 된다는 것입니다.

이번에도 그렇잖아요? 유엔 대사들을 소화하라고 일본 여자들이 말이에요, 말도 못 하면서 선생님이 하라니까 밥 먹을 것을 잊어버리고 잘 것도 잊어버리고 밤낮 뛰어다니다 보니, 미국에 온 일본 여자들이 한 달도 안 되고 두 달도 안 됐는데 대사관 사람들을 데리고 왔어요. 그거 왜 그래요? 진실이에요, 진실. 가서 기도하고, 밥 먹는 것도 잊어버리고 생각해 가지고 그걸 한 거예요. 그래, 그 세계는 국경이 없어요. 문화 차이가 없어요. 거기에는 천국만이 있어요.

자, 여기 미국에 온 일본 식구들하고 영원히 미국식으로 자라 온 통일교인을 비교하게 된다면, 일본 식구들한테 이겨요, 져요? 미국 젊은 사람 열 사람하고 일본 사람 열 사람이 어렵고 못 살 수 있는 자리에 들어가면 일본 사람이 먼저 도망가겠어요, 미국 사람이 먼저 도망가겠어요?「일본 사람이 먼저 도망갑니다.」왜 웃어요? 그거 말하고 왜 웃어요, 다? 마음이 느껴요, 마음이. 이거 심각한 문제예요.

그러면 ‘레버런 문은 일본 사람을 좋아해!’ 하겠지만, 나는 일본 사람이 원수였어요. 학생 시절부터 일본은 원수였어요. 미국을 누구보다 존경하고, 미국 아줌마들이 얼마나 훌륭할까 생각했는데, 와 봐 가지고는 아이쿠! 그거 사실이라고 봐요, 틀렸다고 봐요? 예스예요, 노예요?「예스.」그래, 예스하는 것을 보니 동양 씨가 박혔구만. 문제가 커요. 위하는 사람이 승리하는 거예요.

내가 미국을 30년 중심삼고 34년까지, 2004년까지 하게 되면 다 끝나요. 예수는 33세에, 결혼할 나이에 죽었어요. 로마를 중심삼고 출발할 것이 이 땅 위에 세계 무대의 미국을 중심삼고 33년에 다 끝나요. 유엔을 어떻게 하고, 미국의 기독교를 어떻게 하고, 미국의 청년을 어떻게 하고, 가정을 어떻게 하느냐 하는 그런 방침은 아무리 프라이버시를 좋아하더라도 불가능하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