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해체를 막고 유엔의 갈 길을 제시하고 있다 - [8대교재교본] 말씀선집330권 PDF전문보기

유엔 해체를 막고 유엔의 갈 길을 제시하고 있다

미국 국민이 세계를 살리고 세계 앞에 본이 되려면 집을 팔아 가지고 선생님같이 저 못사는 아프리카 사람과 바꿔 살자고 할 수 있어야 됩니다. 그렇게 되면 미국은 천하를 통일하고도 남아요.

내가 유엔을 도와주겠다는 것이 뭐예요? 유엔을 해체한다는 미국 자체는 땅구덩이에 들어간다는 걸 알아야 돼요. 5년, 4년 전이구만. 미국 정부가 유엔을 해체하겠다는 것을 워싱턴 타임스의 주 사장을 시켜서 해체 방지 메인 스트림(main stream;주류)의 리더가 되어 가지고 컨트롤 한 것을 다 모르고 있어요. 그래서 ‘다 버리더라도 유엔을 하나 만들어 가지고 세계를 살리려고 하는 레버런 문이다!’ 해서 깜짝 놀라 가지고 참석하지 않은 레버런 문을 대해서 기립 박수로 찬양한 역사를 남겼어요. 미스터 주 그거 사실이야?「예.」그거 다 모르고 있어요. (박수)

박수하는 건 좋아요. 내가 하던 것을 대신할 수 있는 자격자가 되어 박수하기를 바란다는 거예요. 구경하던 사람이 박수하는 것은 죄입니다. 여러분의 아들딸들이 가는 길을 다 막아 놓지 말라구요. 후손이 갈 길이 없어요.

남북미 대륙을 이제 아시아 앞에 넘겨줘야 할 때가 불원하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복귀라는 거예요, 복귀. 인디언이 얼마나 밟히고 얼마나 희생되었는지 몰라요· 이제 끝에 왔어요. 중국과 인도가 아시아 지역인데 말이에요, 백인이 한 8억5천만 되잖아요? 그런데 아시아는 얼마예요? 32억이 넘어요. 그렇게 되면 에이션 파워(Asian Power;아시아의 힘)라 해 가지고 우…!

선생님이 남미에 가니까 전부 내 뒤를 따라와요. 레버런 문이 백인사회와 흑인사회가 싸우고 유색인종과 백인이 싸울 수 있는 중간에 가 가지고 풀 노릇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