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과 영계를 알고 핏줄의 중요성을 알라
전부 다 상대세계예요. 여기가 먼저 되어야 된다구요. 지상에서 축복과 세계와 모든 걸 다 넘어섰으니, 그것을 누구나 다 공인할 수 있는 환경에 들어왔으니, 또 누구나 필요할 수 있는 환경 여건에 걸려 있으니, 여러분이 그 해원성사의 기준을 어떻게 정비해 가지고 행복하게 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그 일을 여러분이 다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저나라에 가서도 자기의 선조들을…. 그게 하나님이에요. 하나님을 먼저 기쁘게 해야지 다른 사람들을 기쁘게 하게 되어 있어요? 조상들과 같이 하나님이 기뻐하면 만대 천대가, 가 있는 영계 전체가 기뻐할 수 있어요. 한 몸과 마찬가지예요.
그래서 하나님을 모르면 안 되는 것이고, 영계를 모르면 안 되는 것이고, 핏줄의 중요성을 모르면 이 생활 현실 무대와…. 인간의 생활이 지금 그렇잖아요? 사랑하고 잘생겨라 잘나라 하는 것이 뭐예요? 후대를 잘 남겨 가지고 보다 나을 수 있는 환경을 개척하자는 거예요. ‘공부해라, 공부해라!’ 하는 건 뭐예요? 자기 후대에서 훌륭한 후손을 세워 핏줄의 결과가 나라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핵의 자리에 서고 주류의 자리에 나가자는 것 아니에요? 간단한 거예요.
그건 이론에 다 맞는 말이에요. 불가피한 결론이니까 어느 누구든지 받아들이지 않으면 천상세계에서나 지상세계에서 받아들이지 않은 만큼 제재를 받는 거라구요.
태양의 빛, 전기의 영향을 다 반영해서 100볼트가 되어야 되는데 50볼트, 20볼트, 10볼트로 나타나는 거지요. 그건 불가피하게 그런 거예요. 논리적인 결과요, 실제적인 사실이기 때문에 부정할 수 없으니 그런 사실에 절대 하나되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은 절대 이 우주를 다 파괴하지 않아요.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하나님이 정착하는데 주체 되는 직계 조상으로서는 3대예요. 할아버지, 조상이 하나님이고, 현재의 조상이 사람이에요. 과거와 현재, 미래의 조상은 3대부터예요. 3대는 할아버지의 사랑을 받고 아버지의 사랑을 받게 되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의 사랑과 영계의 생명과 영계의 혈통과 지상의 사랑과 지상의 생명과 지상의 혈통이 하나되지 않으면 통일이 불가능해요. 핏줄이 통일 안 되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