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과 생명이 하나돼야 혈통이 정착할 수 있어
「하나님께서 당신의 참된 절대적인 혈통을 정착시키고 전수 보전하기 위해서 참사랑과 절대적인 신앙으로 창조하셨다고 했는데, 그 전에는 참사랑을 중심삼고 투입했습니까? (김효율)」그게 사랑의 시작이지. 사랑의 정착을 못 하지 않았어? 사랑의 정착을 못 했는데 생명이 정착할 수 있어? 남자 여자를 완성할 수 없잖아? 우리 원리관이 틀림없다구. 안 그래?
생명이 정착하려면 사랑을 중심삼고 엮어져서 정착하는 거예요. 그 사랑과 생명이 하나되어 가지고 혈통이 연결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혈통을, 중심 뿌리를 연장시키기 위해서 선조로부터 전수해 주는 거예요. 중심 뿌리와 하나되지 않으면 그렇게 될 수 있어요? 그것을 절대 아는 사람이 어디 다른 데로 갈 수 없으니 한 나무라구요. 수만 수억천만이 있더라도 하나의 중심 뿌리, 하나의 중심 순을 중심삼아 가지고 사방의 가지가 되는 거예요.
그렇게 정리해야 돼요. 어떻게 정리해 가지고 정착시키느냐 하는 것이 큰 문제예요. 나중에 해 가지고 안 돼요.「지난번에도 말씀하셨지만 지금 김회장 얘기처럼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하나님이 상대권을 가지려고 했지만 그게 까딱 하면 상대권이 안 됩니다. 물론 둘이 될 수 있는데,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이 핏줄로 연결되니까 상대가 결국은 하나님과 일체 되는 것입니다. (주동문)」다 같이 되는 거야.「예, 되면서도 상대 환경이 되니까 이 양쪽이 다….」그래야 공동 목적이 정착하는 거예요.
그래서 핏줄이 뭐냐? 핏줄 가운데는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이 들어가 있고, 어머니 아버지의 생명이 들어가 있어요. 그 사랑이 얼마나 귀한 것이냐? 생명이 얼마나 귀한 것이냐? 사랑을 우주와 바꾸지 않고, 생명을 어느 물건과 바꾸지 않는데 그것이 결착된 핏줄이 얼마나 귀하겠느냐? 그걸 함부로 할 수 있어요?
그 핏줄을 연결시키는 것이 오목 볼록이에요. (웃으심) 아무나 갖다 붙일 수 없어요. 하나님의 명령이 없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아무리 미인이라도 그것이 독이 되는 거예요. 잘생긴 풀이 독초가 될 수 있잖아요? 놀음놀이가 심각하다는 거예요. 이런 걸 알게 되면 점점점 깊은 세계로 가는 거예요. 이놈의 불망나니가 되고 세상에 없는 탕자의 행동을 한 나라는 것을 부정할 수 없어요.
부모의 사랑이니 생명이니 생각이나 했어요? 자기들이 먹고사는 것을 중심삼고 생각했지. 그건 동물과 마찬가지예요. 연대적 관계를 맺지 못하는 것이 그거예요. 하나님이 왜 인간을 사랑했어요? 연대적 관계를 갖고 있는 거예요. 연대적 관계가 뭐냐? 관계를 짓기 위해서는 좋고 나쁜 것을 비교해서 등차의 차이를 중심삼고 연관관계를 지을 줄 알아야 돼요.
오늘날 과학까지도 그렇지 않아요? 한 분야만 갖지 연대관계를 맺지 않는 거예요. 그건 공동 목적이 나에게 있더라도 그건 필요 없어요. 없어지는 거라구요. 그것이 사랑과 생명과 생활, 천운이 있잖아요, 생활무대? 그러면서 그 주류 사상이 변해서는 안 돼요. 천년 만년 바라고 살 수 있는 정착지가 없어진다는 거예요. 그게 무슨 이상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