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와이와 일본의 섭리사적 의의
해양권에 일본이 이렇게 연결되었다면, 지금까지 통일교회의 아버지를 반대하던 일본이 완전히 여기에 주력 안 할 수 없어요. 옛날에 하와이의 진주만을 공격해서 해양세계의 울타리를 만들려고 했었어요. 일본은 미국이 전쟁을 싫어하기 때문에 전쟁에 가담 안 한다고 생각했다구요. 미국은 일본이 대동아전쟁을 했더라도 조그만 섬나라라서 아무것도 아니라고 본 거예요. 꼭 누르면 한꺼번에 없어질 줄 알았다구요.
그러니까 언제까지 가담 안 한다고 봤던 거예요. 하와이 진주만을 빼앗겨 버리고 후퇴해 버리면 천하의 해양권은 해와의 세계가 된다는 거예요. 해와는 그것을 차지해야 돼요, 여자니까 말이에요. 사탄세계지만 여자는 태평양을 품어야 돼요. 자궁과 마찬가지예요.
우주적 자궁과 마찬가지의 입장이 해양인데, 거기에 뭐냐 하면 아시아하고 아프리카 대륙에 수에즈 운하가 있는 거와 마찬가지로 남?북미 대륙에는 파나마 운하가 있는 거예요. 똑같아요. 이것이 쌍태와 마찬가지예요. 바다의 쌍태와 마찬가지예요. 이것을 낳아야 돼요. 누가 낳아야 되느냐? 어머니가 낳아야 돼요. 어머니가 낳을 수 있는 문을 여는 것이 하와이 섬이에요. 알겠어요?
하와이는 나라로 말하면 미국 나라인데 사람으로 말하면 일본 사람을 중심한 동양 사람이 80퍼센트예요. 그리고 행정부처의 장들이 결혼한 여자들이 80퍼센트가 일본 여자라는 거예요. 거기는 일본 땅과 같은 곳이에요. 남자들, 천사장들을 쫓아내야 돼요. 천사장을 몰아냈다가 신랑을 세워야 돼요.
우리 통일교회가 지금 국경선 철폐와 남북한 통일을 위해서 여자들이 돌아와 가지고 갈라져 있는데, 천사장 남편을 발길로 찬 입장이에요. 그거와 딱 마찬가지예요. 여자들이 하와이 섬을 중심삼고 세계 통일을 위해서 일선에 서게 될 때 천사장들을 차 버려야 돼요. 미국 남자의 행정부처를 전부 차 버려 가지고 주저앉아서 해와의 말을 듣는 남편이 되면 탕감복귀가 되는 거예요. 이것과 딱 맞아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거 똑똑히 알아야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