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이상의 터전인 마음적 기반을 잃지 말라
선생님이 학교를 세우기 위해 얼마나 수고했어요? 학교를 가려면 선문대학이나 유 티 에스(UTS;통일신학대학원)에 가야 돼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생활적인 방편이니 경제니 무엇이니 해서 외적인 세계의 사탄이 즐기는 무도장이 됐던 그러한 기반의 대학을 가고 있다는 거예요. 그런 대학이 이름 있는 대학이라는 곳인데, 거기에 들어가겠다고 눈이 시뻘개져 있는 거예요.
신학, 마음적 기반의 확대를 위하고, 마음적 기반을 중심삼고 연결할 수 있는 천국이상의 터전을 버리고 밥 바가지를 찾아가는 무리가 많아요. 오늘부터 그런 관념을 일신해야 되겠어요. 알겠어요?「예.」알겠어요?「예!」
더욱이나 한국 사람! 어렵게 산다고 그러한 습관성이 농후하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거지가 되더라도, 한국의 속담에 양반은 얼어죽어도 겻불을 쬐지 않는다는 말이 있어요. 굶어죽어도 거지와 같은, 하늘의 국가 위신을 손상시키는 그런 패륜아, 그런 가정들이 돼서는 안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예.」이제 전부 발가벗고 동삼삭(冬三朔)도 지낼 수 있다는 각오를 새로이 해야 되겠다구요.
여러분이 생각해 보라구요. 축복을 받기 위해서는…. 재림주 하나를, 아담 잃어버린 것을 창조하기 위해서 6천년 걸렸어요, 6천년. 선생님이 안 나오면 어림도 없는 거예요. 참부모가 나오지 않고는 아담의 뜻, 하나님의 뜻, 축복 완성의 길을 넘을 도리가 없습니다. 얼마나 복잡한 거냐 이거예요.
천신만고 해서 고개를 넘겨 준 것을 모르는 이것들! 아무 공로도 없이 노라리(심심풀이로 놀이 삼아 하는 일) 판에서 놀다가, 투전판에서 나오다가 왕궁에서 잔치한다고 하니 왕 앞에서 젓가락을 들고 먹겠다는 패와 같아요. 그 차려놓은 잔칫상이 얼마나 귀한가를 모르고 함부로 먹다가는 독약 먹는 것보다 더 무서운 심판 무대로 흘러간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제멋대로 살던 똥개 같은 사람들이 이 환경을 더럽히고 있다는 사실을 모르고 있어요. 자기가 사는 것이 통일교회 주류적 사상을 대신한 가정 대표가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렇게 살았지만 지금까지는 기도해도 좀 면목이 섰을 거라. 참부모의 승리권을, 뭐예요? 무엇으로 이어받았어요?「축복으로!」여러분의 공로가 아니에요, 공로가! 10년, 40년 금식기도를 해도 그것 가지고는 안 돼요. 축복으로 말미암아 혈통을 전환할 수 있는 특허권을 주었는데, 그 가치를 얼마나 알았어요? 하나님의 몇백 분의 1, 선생님의 몇백 분의 1인지 알게 뭐냐 이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