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인 아들딸을 살리기 위해 아벨 아들딸을 희생시켜 나왔다 - [8대교재교본] 말씀선집341권 PDF전문보기

가인 아들딸을 살리기 위해 아벨 아들딸을 희생시켜 나왔다

말이 쉽지요. 하나님이 잃어버렸던 왕권을 다 찾았어요. 하나님의 직위와 하나님의 권한을 다 잃어버렸기 때문에 백성도 없고, 국토도 없고, 주권이 없는 거예요. 그런 입장에서 주권을 찾아 드리기 위해서 하나님이 주권을 이룰 때까지 간격을 두어놓고 찾는 거예요. 아담 해와가 가정적인 시대지, 국가적 시대도 아니고, 세계적 시대도 아니에요. 가정적 시대를 넘어서 세계적 시대에 전체 천국을 완성했다는 조건 기반을 세울 수 있는 자리에서 승리의 패권 기반을 닦은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여러분을 넘겨준 거예요.

뭐 입적 축복? 선생님 자신도 서기에 부끄러움을 느끼고 있는 거예요. 내가 지금 기도했어요. 알겠어요?「예.」

자기 자신이 얼마만큼 미급한지 말씀을 들어서 알 거라구요. 훈독회를 그 동안 2년 가까이 했기 때문에 알 거라구요. 자기들이 얼마나 미비한 자체라는 것을 알 거예요. 선생님이 이것을 가려 나오기 위해서 얼마만큼 수고했다는 것을 누구도 몰라요. 이 아들딸들도 아무것도 모르는 것들이에요. 제멋대로 산 거예요. 이제 닦달을 해야 될 때가 왔어요.

여러분을 위해서 여기 있는 자녀들을, 일족을 돌보지 않았어요. 돌봤어요, 안 돌봤어요?「안 돌보셨습니다.」똑똑히 말하라구요. 돌봤어요, 안 돌봤어요?「안 돌보셨습니다!」누구 때문에? 가인 아들딸을 구해 주기 위해서.

하나님이 그래요. 하나님이 세상을 구하기 위해서 독생자와 기독교를 희생시킨 것과 마찬가지로, 선생님의 가정을 희생시키는 것을 당연지사로 알고 여러분을 위해서 모든 것을 투입했어요. 모든 전부를 투입했어요. 투입한 결과가 뭐예요? 다 흘러갔어요. 입적할 수 있는 사람이 하나도 없어요. 다 실패했어요.

이것을 선생님이 지상에서 다시 책임지고, 영계까지 걸려 있기 때문에 영계의 흥진 군 앞에 이것을 맡겨 주는 거예요. 영계가 먼저 이 일을 맡아야 되겠기 때문에, 선생님이 이제 지상에서 할 일을 영계의 흥진 군에게 맡겨 가지고 어려운 죄 된 모든 것을 영계에서 사해 줄 수 있는 놀음을 하는 거예요. 축복의 은사를 베푸는 거예요. 짐을 지었으니 선두에 서서 고생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부모가 가인세계를 구하기 위해서 희생한 것과 마찬가지로, 영계에 가 있는 흥진 군을 비롯해서 네 아이들은 자기 일대의 수명대로 살지 못했어요. 중도에 급살한 사람들이에요. 전부 사고사예요, 사고사. 사고 운전을 했는데 누가 운전을 했느냐? 자기들보다도 여러분이 환경을 잘못 만들어 놓고 여러분이 차를 잘못 운전한 입장에서, 여러분으로 말미암아 그런 길을 가게 되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그렇게 간 사람들은 여러분보다 공적인 뜻을 모르고 갔더라도 해방받을 수 있는 혜택권 내에 있어요. 부모님이 그들을 위해 갈 길을 열어 주어야 할 책임이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