뜻 앞에 보탤 수 있는 실적이 없으면 하늘 앞에 보고를 못 해 - [8대교재교본] 말씀선집341권 PDF전문보기

뜻 앞에 보탤 수 있는 실적이 없으면 하늘 앞에 보고를 못 해

너희들도 오늘 알라구. 새로이 결심해. 아버지를 친구와 같이 대하는 이런 행동을 해서는 안 되겠어! 너희들 고깃덩이 할아버지로 생각하지 말라구. 알겠나? 알겠나, 효진이? 아버지 말 알겠어? 대답하라구.「예.」알겠나?「예.」알겠나?「예.」알겠나?「예.」너 알겠나?「예.」이놈의 자식아! 너 뭐 하러 나왔어? 여기 뭐 하러 나왔어, 이 자식아? 아비를 따라갈래?

먹고 사는 것도 고맙게 생각해야 돼. 통일교회에 빚지고 살면서…. 그게 할아버지 돈이 아니야. 통일교회의 피살을 짜먹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 내가 손을 떼면 어디로 갈지 몰라. 할아버지? 아담 해와가 잘못했을 때 지옥에 거꾸로 꽂았어. 할아버지는 무서운 사람이야. 너도 그래. 간나 자식들! 똑똑히 살라구. 엄마! 이제는 아들딸 대해서 걱정하지 말라구. 눈물을 흘리고 그러지 말라구요. 알겠어요? 자기 한 대로 대해야 할 때가 왔어요.

선생님이 무서운 사람입니다. 어영부영하고, 이래도 통하고 저래도 통하는 그런 사람이 아니야! 여기에 일본 간나 자식들도 많이 모였겠구만. 잘못된 것은 잘못된 거예요. 청산할 것은 청산해야 돼요. 알겠어요?「예.」

구정물로 흘렀지만 흐르고 흐르는 물은 서서히 흘러 가지고, 대해로 들어갈 때는 유유히 흘러서 떠 있는 모든 더러운 요소들이 가라앉는 거예요. 바다에 들어갈 때는 수평으로 흘러가서 순식간에 흘러갈 것이 일주일이라도 쉬면서 그 모든 무거운 것을 가라앉게 정리공작을 하는 거예요. 그런데 여러분이 2천년을 넘어서고 3천년을 출발하는 과정에 있어서 구정물 그냥 그대로? 회개해야 돼요. 알겠어요?「예.」

회개하기 위해서 훈독회를 하는 거예요. 그것이 장난 놀음이 아니에요. 훈독회의 제일 열심분자는 선생님이에요. 여러분은 선생님의 몇십배 열심히 해야 돼요. 선생님이 다 이루고 선포한 말들이에요. 그런 말씀을 얼마나 천대하고, 선생님의 행동을 얼마나 부주의하게 바라봤느냐 이거예요. 자기 하고픈 대로 한 거예요. 교구장이고 무슨 책임자고 내 눈에는 그런 것이 없어요. 하나님 앞에, 천국에 직행할 수 있는 사람이냐 아니냐 하는 것을 측정하려고 하지요. 거기에 어긋나게 되면 내가….

이제는 구원섭리의 역사가 지나간다구요. 제4차 아담 심정권시대에 들어가기 때문에 기도하는 데는 ‘참부모님의 승리권…’이 아니에요. 다 인계 받았어요. 그러니까 부모님 대신 심각한 자리에서 세계를 중심삼고 몸부림치던 것과 마찬가지로, 대행적인 기관으로 인수받은 것이 내 가정이기 때문에 ‘축복 중심가정 아무개 이름’으로 기도해야만 된다는 거예요. 그러지 못하게 될 때는 입적이 취소돼야 돼요.

입적이 놀라운 것이라는 것을 생각할 때, 부끄럽지 않은 자리에서 하루 하루의 생활에 있어서 뜻 앞에 보탤 수 있는 실적을 안 가지고는 기도도 할 수 없는 시대에 들어와요. 알겠어요?「예!」알겠다는 사람은 손 들라구요. 내려요. 다 알겠다니까 안 것으로 하고 말씀을 마치겠어요. 회개해야 돼요, 깊은 회개!

부모의 심정으로 종의 몸을 쓰고…

2000년 마지막에 훈시한 말이 뭐냐? 부모의 심정으로 무엇을 쓰고?「종의 몸을 쓰고!」참부모의 심정으로 종의 몸을 쓰고 땀은 땅을 위하여, 눈물은 인류를 위하여, 피는 하늘을 위하여 뿌려 생축으로서 헌납하나이다! 그것이 결론이에요. 총생축헌납물이라구요.

그러려면 내 손 가죽이 그렇고, 내 살이 그래야 돼요. 가죽이 땀을 흘려야 되고, 가죽이 눈물을 흘려야 되고, 가죽이 피를 흘려야 돼요. 살이 그래야 되고, 뼈가 그래야 되고, 골수까지 그래야 돼요. 골수의 땀을, 골수의 눈물을, 골수의 피를 흘려 가지고 한(恨) 많았던 6천년 역사의 수난 고비 길에서 홀로 고생한 하나님을 해방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모든 것을 몽땅 바치더라도, 가죽을 벗겨도, 살을 에어도, 뼈를 깎고 골수를 짜내 가지고 바치더라도 한할 수 없는 죄인 된 것임을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거기에 자기 소유, 땅 짜박지, 집 짜박지, 돈 보따리, 저금통장을 갖고 있는 것은 화(禍)예요. 끝날에 자기가 중요시하던 것이 목을 매는 교수대의 띠가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사랑하는 사람이 원수고, 좋아하는 사람이 원수예요. 길을 막아요.

그래, 통일교회에 전부 다 가지 말라고 했어요. 집에서 쫓겨났어요. 쫓겨났지만 돌아가서는 가정들을, 모든 일족과 일국을 하나님 앞에 봉헌해 드려야 돼요. 봉헌한다고 그 물건이 없어지는 것이 아니에요. 무변광대한 하늘나라에 몇십배 몇백배 분담적인 조건을 세우면 그 나라의 복이 거기에 연결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낚시질하려면 좋은 낚싯밥이 필요한 것과 마찬가지예요.

그런데 그것을 안고 똥 구더기가 붙게 해서 놀음놀이를 했다는 사실! 이놈의 간나 자식들! 선생님에게는 통하지 않아요. 내가 돈 한푼도 아들딸을 위해서 쓰지 않았어요. 그런 얘기는 할 필요도 없는 거지만 말이에요. 알겠지요?「예!」

참부모의 심정으로 종의 몸을 쓰고, 땀은 땅을 위해서, 눈물은?「인류를 위하여!」피는 뭐라구요?「하늘을 위하여!」눈물을 흘릴 슬픔이 있거든 그것은 내 눈물이 아니에요. 하늘 앞에 바치는 눈물이에요. 땀을 흘리는 일이 있다면, 내가 흘리는 땀이 나를 위한 것이 아니에요. 하늘을 위해서 흘린다는 거예요. 피를 흘리는 일이 있으면 피가 죽지 않고 살아 있는 한 자기 피가 아니에요. 하늘의 피로서 봉헌하는 것으로 알고, 사지사판이 원하는 길이면 직행해야 돼요.

선생님이 복귀노정에서 돌아왔어요? 부모가 반대하고, 처자가 반대하고, 자식이 반대하고, 스승이 반대하고, 누가 반대해도 직행하려고 한 거예요. 얼마나 고독단신이에요? 친구도 없어요. 스승도 없어요. 그런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같이 계신 어머니가 탕감복귀의 길을 알아요? 그런 것을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절대 따라와야 돼요. 절대 순종해야 되는 거예요. 그런 모든 것을 어떻게 컨트롤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그것까지 컨트롤하는 것도 선생님이 책임지고 나왔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

뼈의 땀, 뼈의 눈물, 뼈의 피, 골수의 땀, 골수의 눈물, 골수의 피까지 흘려도 하나님의 은덕을 갚을 도리가 없어요. 이놈의 자식들! 불한당 같은 것들! 제멋대로 살았어요. 칼로 배를 전부 째 가지고 다시 수술해서 붙이기 전에는 하늘 앞에 데려갈 수 없는 누더기 판이에요, 똥 누더기 판! 구더기가 살아서 득실득실한 그런 것을 꿰매 가지고 하늘나라의 궁전에 깔 수 있는 모포를 만들어 보자고…. 간나 자식들! 정신차려야 되겠어요. 알겠어요?「예.」2001년부터 시대가 달라진 것을 알아야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