껍데기를 벗고 전통으로, 생리적으로, 생태적으로 부활해야
그래서 평화대사를 부려먹어야지요. 곽정환, 이런 얘기를 알아듣게 다 하는 거야.「예.」대사가 어떤 대사예요? 이제 교육시켜 놓으면 알 거예요. 그 대사권 내의 그 아들딸이, 대사의 나라가 따라갈 수 있고, 세계가 따라갈 수 있어요. 알겠어요? 그 군(郡)에서 하면 군이 몽땅 살 수 있는 거예요. 말 들으면 말이에요. 그 도(道)에서 태어났으면 도에서 말 들으면 몽땅 사는 거예요. 대사가 결정하는 대로 나라가 왔다갔다하지요? 엄청난 일이 벌어져요.
그리고 영계에도 평화대사를 임명해야 돼요. 그래서 사탄세계를 전부 다…. 사탄의 잔당들이 많으니 때려잡는 거예요. 영계에서 족쳐 가지고 무저갱에 ―무저갱이라는 것은 밑이 없는 항로예요.― 집어넣는 거예요. 성경에 나오는 모든 말씀을 풀어야 될 것 아니에요? 말을 내가 안 하지요. 뭘 하는 줄 모르지요? 뭘 하는 줄 모르잖아요?「예.」
선생님은 누구한테 의논할 상대가 없어요. 어려움이 있더라도 하나님에게 기도 안 해요. 원리를 다 아는데 무슨 기도를 해요? 하나님이 나보고 명령 못 해요. 누가 명령해요? 하나님이 움직여서 할 수 있는 것이 없어요. 하나님 자신이 할 수 있나요, 못 하나요? 하나님이 마음대로 할 수 있다고 그렇게 믿고 있잖아요?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다 망해요.
다 겉껍데기가 되어서 나무가 크게 되면 껍질이 떨어져 나가는 거와 마찬가지로 떨어지는 거예요. 사람으로 말하면 많은 뼈가 되어 가지고 고갱이를 만드는 거와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러면서 껍데기를 벗으면서 크는 거예요. 뱀도 껍데기를 벗는데 큰 뱀은 열여덟 번을 벗어야 된다고 하더라구요.
여러분도 껍데기를 벗어야 부활하는 거예요. 그렇지요?「예.」십년 전, 몇십년 전 그 모습 가지고는 안 된다는 거예요. 다시 태어나야 돼요. 거듭나야 된다는 거예요. 태어나는 데는 전통으로 나야 되고, 생리적으로 나야 되고, 생태적으로 나야, 부활해야 돼요. 빨리 읽어라. 내가 늦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