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우주의 이상인 대가족 이념의 완성은 원수가 없어야
그래서 하나님주의는 타락한 세계의 모든 것을 넘어 가지고 두익사상으로, 주체적인 하나님의 대신 자리에서 위하고 투입하고 투입하고 투입하고 투입하고 이럴 수 있는 사랑을 중심삼고 부모의 자리에서, 그 다음에는 부부의 자리에서, 자녀의 자리에서 천년 만년 그럴 수 있는 환경을 뿜어낸다면, 그 세계가 상충이 없는 평화의 세계이기 때문에 통일될 수 있는 거예요.
그러면 무엇 가지고 통일하느냐? 통일할 수 있는 핵은 주체 대상의 사랑이에요. 상하관계 부자지관계의 사랑으로도 통일되고, 부부의 사랑으로도 불변이기 때문에 통일되는 거예요. 아들딸의 사랑 가지고도 그 환경은 어디든지, 부모의 자리나 부부의 자리나 공히 동참할 수 있는 동일적 가치를 지니고 있기 때문에 이런 사랑이 연결되는 거예요. 나누어 놓더라도 상충이 없는 화합하는 평등세계이기 때문에, 거기에는 반드시 주체 대상, ‘어머니 아버지다!’ 하면 하나되는 거예요. ‘부부다!’ 하면 하나되고, ‘형제다!’ 하면 거기서 하나되는 거예요.
그래, 이 우주의 이상은 뭐냐 하면, 대가족 이념을 완성하는 거예요. 대가족 이념은 위하는 사랑을 중심삼고 원수가 없어야 돼요. 사탄세계를 하나님이 이런 뜻 가운데서 완성하기 위해서는 이런 대사랑 원칙을 중심삼고 원수의 세계를 어떻게 찾아오겠느냐 이거예요.
타락해서 빼앗겨 버렸어요. 무엇을 빼앗겼느냐? 하나님의 성상, 본성까지 빼앗겨 버리고 아들딸까지 빼앗겨 버렸어요. 하나님의 상대권, 하나님의 가정권, 하나님의 국가권까지 빼앗겨 버렸어요. 빼앗겼으니 찾아올 때 어떻게 찾아오겠느냐? 주인인데 말이에요. 치고 빼앗아 올 수 없어요. 개인을 치려고 하면 세계 판도가 사탄권이기 때문에 반대를 받아 쫓겨나고 돌무더기에 쌓여 버리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하나님의 작전은 사랑이에요. 사랑으로 시작했으니 사랑의 세계를 이뤄야 돼요. 사랑 일변도 세계에는 사탄이 있을 수 없어요. 아버지를 위하는 아들의 도리와 그 아버지가 아들을 위하는 그 도리는 변하지 않아요. 남편과 아내가 있으면 부부가 위하는 도리는 변치 않아요. 아들딸의 도리는 변치 않는다는 거예요.
그러한 가정을 찾기 위해서는 사랑 외에는 안 돼요. 돈 가지고는 안 돼요. 지식 가지고는 안 돼요. 이것을 알아야 돼요. 권력 가지고 안 돼요. 무슨 사랑? 사탄세계의 사랑에서 출발한 그 이상에서 초가정, 초국가 출발이에요. 초가정을 넘어서 초국가?초세계, 이렇게 되는 거예요. 이걸 찾기 위한 구원섭리예요. 초종교예요. 일족을 중심삼고 분파적인 입장을 수습해 평화의 기준을 바랐지만, 이 우주가 수평이 돼야 한다는 것은 생각 못 한 거예요. 그래서 초종교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