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국가?초종교?초엔지오(왕고)를 위한 통일은 희생 봉사로 이뤄져
그러면 하나님주의는 뭐냐? 초국가?초종교?초엔지오(WANGO)를 위한 통일주의예요. 그 통일이라는 것을 무엇으로 하느냐? 생각 가지고 통일이 안 돼요. 실제 행동으로 하는데 무슨 행동? 사랑! 사랑인데 무슨 행동을 해야 되느냐? 여기에서 종교나 혹은 사회의 모든 전통적 사상의 주류가 나오는데, 희생 봉사예요. 희생하는 데는 새로운 싹이 나올 수 있는 거예요.
불한당 같은 탕자 아들딸을 싹이 나올 수 있게 회생시키는 것은 부모님의 참사랑으로 희생하고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잊어버리는 거예요. 일생동안 3단계로 누구보다 위해 주면 영계에 가게 되었을 때는 다 안다는 거예요. ‘아이고, 내가 잘못했구나!’ 하고 말이에요. 타락하지 않은 세계는 영계를 알고 살기 때문에 아무리 불한당 같더라도 3단계의 사랑, 할아버지 할머니의 사랑, 부모의 사랑, 자기 부부의 사랑을 총합한 결실체를 보게 되면, 그것은 반드시 새로운 씨가 돼야 되기 때문에, 자기 자체가 3단계 사랑을 받고 난 탕자는 ‘아이쿠! 나는 썩은 씨가 됐구나!’ 하고 안다는 거예요.
부모님의 사랑을 품고 돌아와 가지고 결탁해서 회개하는 거예요. 회개할 때 부모님의 사랑은 지금까지 다 주고 없어진 자기 자체로 사랑하더라도 새로운 입장에서, 아래에서 했으면 위에서 하려고 하고, 위에서 했으면 바른쪽에서 하려고 하고, 바른쪽에서 했으면 왼쪽에서 하려고 하고, 왼쪽에서 했으면 45도를 중심삼고 아들의 자리, 딸의 자리에서 사랑하려고 하기 때문에, 그 부모의 사랑 앞에 회개해 가지고 형제권 내에 들어갈 수 있고, 부부권 내에 들어갈 수 있고, 부모의 자리에 들어갈 수 있는 거예요.
절대복종함으로 말미암아 다시 회생되어서 회개해 가지고 천상세계의 정상적인 위치를 회복할 수 있는 길이 있는 것이다! 그래서 종교는 회개가 필요하다는 거예요.
자, 결론은 뭐냐? 희생 봉사하는 사람이 되라는 거예요. 사랑하고 잊자는 거예요. 내가 사랑했다는 개념이 남아지면 거기서부터 스톱되는 거예요. 더 좋은 것을 주고 싶다는 거예요.
부모님도 그렇잖아요? 최고 이상의 부모의 심정 가운데는 자기 아들딸을 사랑하는 데는 세상에 없는 역사시대의 어느 부모보다도 더했더라도 또 해주고 싶은 거예요. 그가 좋아하는 것을 볼 때 ‘네가 그만큼 좋아하니?’ 하면서 더 좋아할 수 있게끔 해주는 거예요. 노래하던 것이 춤을 추고, 춤추던 것이 달려와 가지고 키스해 주는 거예요.
아무리 노래하고 춤추면 뭘 하노? 춤추고 달려와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가 키스를 해주고 사랑할 수 있는 그 자리에까지 나아가야 돼요. 거기서부터 평화의 세계가 나오는 거예요. 아버지와 어머니가 화합하는 평화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통일적인 세계, 하나의 세계는 나오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