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총재는 하나님.예수.조상들 때문에 악명이 높아졌다 - [8대교재교본] 말씀선집206권 PDF전문보기

문총재는 하나님·예수·조상들 때문에 악명이 높아졌다

투전판에 가 가지고 집문서 잡혀 놓고 투전하다가 지면 집이 날아가요, 안 날아가요? 「날아갑니다」 장난으로 했더라도 지는 걸 뽑으면 빼앗기는 것입니다. 지는 걸 뽑지 않아야 되는 거지.

여러분들이 교회 책임자예요, 아니예요? 「책임자입니다」 교회 책임자도 마찬가지입니다. 교회 책임자는 투전장에서 뽑는 사람과 마찬가지입니다. 잘못하면 책임추궁을 받아야 됩니다. 그냥 못 넘어가요. 그냥 넘어가게 안 돼 있다구요. 우리 같은 사람은 그런 것을 알기 때문에 감옥을 가는 한이 있더라도 직행하려고 했지 돌아가려고 안 했습니다. 밟고 넘어가려고 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오늘날 세계적인 정상의 자리에 올라오게 된 것입니다.

`문총재' 하면 얼마나 유명한지 모르지요? 좀 물어 보라구요. (웃으시며) 요전에 누가 그랬나? 「서용원…」 서용원이! 「예」 그거 한번 얘기해 보라구, 선생님이 얼마나 유명한가. 그렇다구. 얘기해 보라구. 내가 얘기하면 너무 재미없어. 자기가 장본인한테 들었으니까 직접 얘기해 보라구. 잘 들어라, 이놈의 자식들아. (웃음) 못사는 녀석들한테 이놈의 자식이라고 욕을 해야지 칭찬을 하겠나? 에미 애비가 됐더라도, 손자를 봤더라도 할 수 없지. (서용원씨 보고)

선생님이 얼마나 유명한지 모르지요? 「알고 있습니다」 미국의 대통령을 모르는 사람은 많아도 나 모르는 사람은 없습니다. 정말이라구요. 아이들까지도 알아요. 그래, 사람이 악명이 높든가…. 악명 반대가 뭣인가? 「선명…」 (웃음) 하여튼 나도 모르겠는데, 둘 중에 하나 그런 일을 해야 합니다.

나라를 위하고 세계를 위해서 악명이 높아졌다면 비록 그 동네에서는 악명이 높더라도 거기에서 벗어나는 것입니다. 그 나라 안에서 아무리 악명이 높다 하더라도 세계를 위하다 그랬다 할 때는 벗어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리고 이 땅에서 아무리 악명이 높더라도 천지를 창조한 하나님을 위해서 일하다 그랬다면 벗어나지 못할 것이 없다 이것입니다. 하나님 때문에 별의별 악명을 받았다면 그 하나님 때문에 최고의 해방을 받는다는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일생이 그래요. 하나님 때문에 일생을 바친, 세상으로 말하면 망친 사람이지요. 일생을 여지없이 망친 사람이라구요. 그렇지만 세상이 나 때문에 얼마나 하나님 선전으로 가득했어요? 죄야 뭐 많지 않지요.

예수가 죽으러 오지 않았다는 말 때문에 전세계 8억이 되는 기독교인들한테 얼마나 반대받았어요! 예수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구원 얻는다고 했는데 죽지 않고 구원해야 된다고 했으니, 완전히 뒤집어 놓은 거지요. 또 주님이 구름 타고 재림한다고 했는데 사람으로 온다고 했다 이겁니다. 그 두 가지 죄밖에 없어요. (웃음) 죄는 그 두 가지밖에 없다구요. 그밖에 어디 또 있어요?

기성교회가 왜 나를 반대하는 거예요? 예수가 죽으러 온 줄 알았는데 죽기 위해 온 것이 아니라고 하니까 이단이라고 하잖아요? 재림주가 구름 타고 온다고 하는 걸 사람으로 온다고 하니까, 그것도 문선생 같은 사람으로 온다니 죽겠다고 그러지 않아요? 그것 때문에 그러는 거 아니예요? 그 두 가지 말밖에 욕 먹을 거 하나도 없습니다. 그 가외의 원리 말씀은 어느 역사가나 철학가, 어느누구라도 듣게 되면 다 입 벌리고 탄복할 수 있는 내용입니다. 그 두 가지만 쪽 빼 놓으면 통일교회가 몇십 년도 안 가서 다 기반 닦았을 것입니다. 그거 빼고 했으면 얼마나 좋았겠어요! 그걸 선생님이 몰랐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그거 빼 놓고 통일교회를 만들었다면 통일교회가 얼마나 발전했겠어요!

이것이 중심입니다, 중심. 이것이 하나님의 원이고, 예수의 원이고, 인류의 원이예요. 부모 된 예수를 인류가 잡아 죽였으니 저나라에 간 모든 조상들의 원이 그것입니다. 그런데 예수가 저나라에 가 가지고 어떻게 하나님 앞에 있겠어요? 하나님은 예수가 살아서 뜻을 이루라고 보냈는데, 다들 죽어 가지고 천당에 들어가겠다고 믿고 나오는 사람들로 만들어 놨으니 얼마나 기가 막히겠어요!

조상들이 예수를 죽인 것은 사람으로 왔기 때문에 죽였거든요. 엘리야처럼 왔으면 예수가 왜 죽겠어요? 그 모든 내용이 하나님으로 보게 되면 전부 반대입니다. 그러니 기독교가 어디 가서 설 거예요? 구름 타고 오길 바라고 믿던 사람들이 천국에 갈 것 같아요? 거꾸로….

그렇기 때문에 결국 욕먹은 것이 누구 때문이냐? 나 때문에 욕먹은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 때문에, 예수 때문에 욕먹은 거라구요. 이렇게 된 것입니다. 안 그래요? 그다음에는 조상들 때문입니다. 조상들이 잘못했다는 것입니다. 조상들이 다 모르고 그랬으니까 그들의 한을 풀어 줘야 됩니다. 이것이 영계 전체의 한이 풀릴 수 있는 중요한 조건인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