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총재는 대회를 통해서 발전해
그러면 없는 걸 알면서 실천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해야 됩니다!」때가 언제나 없어요. 이때가 바로 무슨 테러?「‘9?11테러’라고 그럽니다.」9?11이 20수예요. 9?11인데 9와 11을 합하면 20수가 돼요. 안 그래요? 9에 하나를 더하면 열과 열 하나가 되는 거예요. 10수를 중심삼고 새로이 넘어가는 거예요. 9?11, 11에 9를 더하면 쌍십이 돼요. 그렇지요? 역사적인 날이에요.
그래 가지고 미국도 왕창, 종교계도 왕창, 자기 일족이 왕창! 부모가 어디 있어요? 쌍둥이 빌딩에서 죽은 것이 뭐 5천 명이라고 했는데, 2천9백 몇 명이라구? 효율이!「예.」2천9백 몇십 명? 자기 보고를 내가 들었는데? 2천9백 명이라고 그랬지?「예. 2천960명 정도 됩니다.」육십 몇 명이에요. 하여튼 그것이 실제 조사한 결과예요. 5천 명이 아니에요.
그 사건이 왜 그렇게 크게 됐어요? 하나님이 모르게끔 사건이 일어났겠나, 하나님이 아는데 사건이 일어났겠나? 하나님이 허락해서 한꺼번에 2천여 명을 죽게 했겠나, 허락하지 않아서 죽었겠나? 나는 하나님을 모르지만, 하나님이 허락하지 않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사연이 있기 때문에 그랬을 것이다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뭘 할 것이에요? 그 사연이 무슨 사연이에요? 하나님이 불행하기 위한 사연이겠느냐, 허락했는데 하나님이 좋게 하기 위한 사연이겠느냐? 지금까지 역사시대에 테러하라고 지시한 하나님이에요? 그런 하나님이 어디 있어요? 테러해서 망하게 됐으니까 그 반대로 문 총재는? 공산당은 데먼스트레이션(demonstration; 데모, 시위) 해 가지고 발전했지만, 문 총재는 대회를 통해서 발전하는 거예요.
즉각적 대회를 했나, 안 했나?「했습니다.」1만2천 명 종교 책임자를 축복해 주려고 약속을 받고 준비했는데, 그게 언제예요? 며칠이던가?「10월 26일입니다.」10월 26일인데, 며칠 만이에요? 한달 보름 전에 그런 사건이 났어요. 그러니 그 난리통에 축복할 수 있겠나, 없겠나? 하면 했지, 몇 명이 오겠나 이거예요. 그러니까 철수했기 때문에 선생님은 안 했다 하는 조건 세울 수 없어요. 그 모든 경비에 2백만 달러를 보태 가지고 의연금으로 기부했어요. 잘했어요, 못했어요?「잘하셨습니다.」(박수)
하나님이 ‘야, 못했다!’ 할 수 없어요. 그러니까 연장해 가지고 명년 4월에 거기에 10배, 14만4천 이상 축복하기를 담판 짓고 나가는데, 하나님이 도울싸, 안 도울싸?「도울싸!」안 도와줘도 좋아요, 안 도와줘도. 하나님이 안 도와줘도 우리 힘, 내 힘으로 하겠다고 해서 하나님 앞에 바치겠다 이거예요. ‘하나님은 공을 세우지 말고 앉았다가 받아서 행차하소!’ 이러고 있는 거예요.
그 선생님의 생각이 나빠요, 좋아요?「좋습니다.」주동문!「좋습니다.」주동문도 그렇게 하라구. 때가 없어. 때가 온 줄 알았는데 가만 있어? 즉각적으로 종단장들을 만나는 거예요. 모슬렘 제일 대장의 이름이 뭐던가? 나 이름을 잊어버렸다.「패러컨!」패러컨! 화락칸이 뭐예요? 이름이 화락칸이에요. 화락화락 하고 쾅쾅 뒤집어 박으니까 화락칸! 그렇게 생각해야 기억하잖아요? 밤에 생각해도 ‘그 사람 이름이 뭐던가? 화락칸!’ 하고 알아요. 화락화락해서 쾅쾅 뒤집어 박는 그런 패라구요.
서양세계의 종단장들은 그를 만나서 앞에 가서 앉기를 무서워하고 얼굴 보이기를 무서워하는데, 나는 그 앞에 가서 충고하는 거예요. 이번 대회 때 ‘잘했느냐, 못했느냐?’ 해서 들이 까 버린 거예요. 까 버렸나, 안 까 버렸나?「깠습니다.」곽정환, 그거 할 수 있어?「못 합니다.」주동문, 할 수 있어?「못 합니다.」못 하니까 할 수 있는 사람 내세우라구. 그거 하는 걸 배웠으면 해야지. 그래야 상대가 되는 거야.
뭐가 무서워? 생명을 내놓고 지금까지 죽지 않고 산 것만이라도 감사해야 될 텐데 뭐가 무서워? 여자가 있다면 그런 남자한테 시집가고 싶고, 그러한 남자한테 시집가서 그러한 아들딸, 그러한 시아버지, 시할아버지 시할머니를 모시고 싶은 것이 여자의 최고 소망이 아닐 수 없느니라! 여자여 아멘, 노멘?「아멘!」알긴 아누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