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를 짓기 시작할 때 여자에게 맞게끔 지었다 - [8대교재교본] 말씀선집479권 PDF전문보기

남자를 짓기 시작할 때 여자에게 맞게끔 지었다

그렇기 때문에 남자 된 아담을 짓는데, 볼록 자체가 어떻게 생겼느냐? 실체대상을 하나님도 원하고 자기도 원하는, 두 대가 원할 수 있는 상대 여자를 중심삼고 창조이상세계도 생겨났고, 거기에 주체와 대상 관계에 있어서 볼록을 짓기 위해서는 오목을 모델로 해 가지고 짓지 않을 수 없다 하는 결론이 나왔어요.

그거 맞아요, 안 맞아요? 맞으면 박수 한번 하지. (박수) 부정하지 말고. 왜? 선유조건으로 하고 생겨났어요. 위가 있으면 아래, 아래가 있으면 위, 앞이 있으면 뒤, 주체가 있으면 대상적인 것을 선유조건으로 하지 않고는 그 자체의 존속 기반이 삥삥 돌고 어디 가서 머무를 수 있는 정착이라는 개념이 안 나옵니다. 그래서 짓기 시작할 때는 여자에게 맞게끔 남자를 아니 지을 수 없었다 이거예요.

여러분, 하나님의 사상권 내에 있어서 창조가 누가 먼저 됐느냐? 여자가 먼저 됐느냐, 남자가 먼저 됐느냐? 창조라는 것은 여자를 본떠 가지고 그렇게 만들지 않았어요? 그래요, 안 그래요? 소석! 그래, 안 그래?「그런 것 같아요.」(웃음) ‘같아요.’ 하면 그 답은 빵이야, 빵. 같은 것 가지고 살래? 진짜가 아닌 것 가지고. 여편네 같은 거야? 여자 같은 거야? 말을 그렇게 하고 있어.

나 신경질적인 사람입니다. 나는 틀리면 결단 짓는 사람이에요. 금을 그어 버리는 사람이에요. 하나님이건 무엇이건 들이 질문해 대는 거예요. ‘이래야 될 것 아니야, 이런 게?’ 하나님이고 아버지고 무엇이고 틀린 자체는 내게 필요 없다고 한 거예요. 뭐 ‘그런 것 같습니다.’ 그런 얘기 하지 말라구요.

그래, 내가 하라는 대로 협력해서 우리 같이하고 싶습니까, 안 싶습니까? 할지 모르겠어요? 요즘 세계 평화를 중심삼고 유엔평화군성전추모연합회가 얼마나 큰지 알아요? 억천만금을 주고 살 수 없는 보화예요.

한국전쟁이 성전이었다는 거예요. 한국이 조국광복의 본향, 고향이 되고 조국이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 홀리 워(holy war; 성전)지요. 틀려요? 이거 얼마나 팔아먹었어요? 이 미국 놈들도 그걸 몰랐어요. 한 5만 명 가까운 걸 거기에 묻었다가 옮겨 갔다는 사실을 볼 때, 미친놈의 자식들이라구요.

내가 이제 옮겨 간 한 구에 대해서 1천만 원씩 혹은 몇백만 원씩 걸어 가지고 ‘옮겨 와라! 그렇지 않으면 성전에 참전했다는 국가 이름이 없어진다.’ 그러면 저나라에 가 있는 영인들이 살아 있으면 미국 대통령 모가지를 따 가겠어요, 안 따 가겠어요? 문제가 큰 문제예요.

이야, 그렇다면 돈도 벌어 가지고 수고도 안 할 수 있는, 내가 만약에 그걸 한다면 먹이고 살릴 수 있는 재산을 벌고 공산당이고 민주세계도 싸울 필요도 없지. 남북이 갈라져 가지고 거지새끼 모양으로 으이그….

자, 여자의 본을 떠서 남자를 만들었나, 남자를 본떠서 여자를 만들었나? 여자님들! 아, 똑똑히 말해 봐요. *「남자를 본떠서 여자를 만들었습니다.」응?「남자를 본떠서 여자를 만들었습니다.」남자를 본떠서 여자를 만들었다?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그래, 남자가 미혼(みほん; 견본)이라면 여자는 뭐예요? 오목이에요, 볼록이에요?「오목입니다.」오목은 뭐예요, 오목이? 볼록은 뭐예요?「단세이(だんせい; 남성)!」오목이 단세이가 없으면 그거 무엇에 써요? 무엇에 쓰나 말이에요.

창조할 때 아담을 만들기 전에 여자를 선유조건으로 해서 만들었다는 것입니다. 창조를 하나님이 남자부터 했다는 말은 집어치우라구요. 여자가 선유조건으로 되지 않으면 남자 자체도 날아 버리고 없어지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