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성경≫ 내용을 대신할 수 있는 가정적 부부가 되자
자, 그만 하고, 이번에 돌아가거든…. 요전에 왔을 때 62명에 대해서는 책임자들을 세웠더랬는데, 그 여섯 사람 일어서 보라구. 번호 해 봐요.「하나, 둘, 셋!」양창식!「예.」그다음에는?「유종관이 지금 없는데요.」어디 갔어?「새벽에 멕시코에 갔습니다.」그다음에는 여수 여섯 번!「예.」
여러분은 가 가지고, 이제 대한민국의 살길이 뭐냐? 남자면 남자로서, 여자면 여자로서 절대 진리를 가지고 어디 가든지 그 모델 형태를 제시할 수 있는 나라고 자각하는 사람들이 한 곳으로 가게 될 때는, 대한민국은 이 우주의 혼란한 세계, 주인이 없는 나라에 주인을 가진 나라가 될 수 있는 것이다! 아멘! 박수할 것은 박수해야지 나를 볼 게 뭐야? (박수)
≪천성경≫, 하늘나라도 이게 성경이 돼 있어요. 어떻게 돼서? 하늘나라도 선유조건을 통해서 레버런 문의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이 일이 하나님 마음보의 주류 사상과 맞는 선유조건이니, 하늘이 주체적 입장에 갖지 않을 수 없느니라! 아멘 돼요.
그걸 알아야 돼요. 선유조건적인 조건을 제시했기 때문에 그래요. 그렇잖아요? 소석 선생님도 자기 마음에 제일의 선유조건을 제시해 가지고 지금 뭘 할 것을 싹 한마디 하면 몽땅 들려 넘어가지요? 마찬가지예요. 선유조건!
이렇게 알고 돌아가서…. ≪천성경≫이라고 발표한 것은 내가 발표한 것이 아닙니다. 영계가 다 그렇게 돼 있어요. 지상에 내가 발표 안 하면, 내가 살아 가지고 지금 발표한 거니까…. 산 사람으로 발표를 누가 하겠어요? 저 곽정환이 암만 해도 안 됩니다. 태풍이 안 불어와요. 진짜 아니고는, 카피(copy; 사본)는 진짜와 같이 울음이 안 터져요. 가슴에 파동을 치지 않아요. 이 ≪천성경≫은 읽게 되면 영계가 졸다가 요동이 파동치니만큼, 그건 뭐 백 번 읽더라도….
어저께 강연한 내용도 말이에요, 선생님이 원고도 만들고 다 했지만, 그 원고 앞에 끌려 다니는 선생님이 돼서는 안 돼요. 열 번, 스무 번은 어디 가더라도 한번 척 하게 되면 그 결론을 척척척척 내릴 수 있는 그런 입장에 서지 않으면 대중의 본심을 끌어올려 여기 열차와 같이, 기관차 앞에 달려 따라갈 수 있는 열차 칸을 못 만드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이 이제 가서 돌아가 보라구요, 선생님 말씀이 죽나, 안 죽나. 그것을 재현시킬 수 있는 것이 ≪천성경≫이니 귀한 선물로서…. 이건 우리 어머니 아버지한테도 안 준 거예요. 형님에게도 안 준 거예요. 친척들에게도 안 준 것을 여러분에게 줬다는 거예요. 이제 할 것은 이 ≪천성경≫ 내용을 대신할 수 있는 가정적 부부가 되면, 조국광복 천국해방, 지상?천상천국 해방권은 문제가 없지 않느냐 하는 것이 하늘땅의 성경이라는 말을 중심삼은 타당한 결론이 아니겠느냐.
믿지 못하지만 그 길을 가 보라구요. 열 사람이 시작하게 되면 3년 이내에 10배 이상 될 것이고, 10년 후에는 몇백 배가 될 거라구요. 일족을 중심삼고 해 보라구요. 부디 그럴 수 있는 지도를 해야 되겠다구요.
≪천성경≫ 이것을 가지고 가정 가정이 훈독회 교회가 되어 일족들을 모으게 되면 같은 사상이 연결될 것이 틀림없기 때문에, 잘나신 여러분이 체면 불구하고 이걸 진실 되게 해 주면 대한민국이 망하지 않을 것을 알기 때문에, 가는 선생들 앞에 섭섭한 말 같지만, 명령 같지만 명령으로 알지 말고 누구보다 가까운 친구면 친구, 혹은 동생이면 동생, 형님이면 형님이라고 생각하고, 또 스승이면 스승같이, 참부모니 거짓 부모니 어떤지 모르겠더라도 감동된 내용이 있으니까 다시 한 번 참고해 가지고, 대리 주인이 아니고 대신 주인 자리에 서 주기를 바라니, 레버런 문이 보내는 여러분 앞에 간절한 예물로서 생각하고 그래 주시기를 원하는 사람은 박수로 환영할지어다! 감사해요. (박수)
유명한 사람들은 이제 곽정환이 다 가 가지고 앞으로 찾아다니면서, 그 집에 가서 훈독회 순회반이 돼 가지고 왔다 갔던 사람이 자기가 책임지고 전국을 넘고 전세계…. 다들 영어들 할 줄 알잖아요? 191개 국에 갈 수 있는 곳에 깃발을 들고 가면, 대통령 관저에서도 환영해 가지고 나발을 불 수 있게 되면 세계는 순식간에 돌아갈 수 있는 준비 공작이 다 돼 있는 것을 알았으니 그 일을 놓치지 말고 해 주시옵소서!「아멘!」(박수)
조직해야 돼요. 이제는 말 가지고 안 돼요. 말 가지고는 열 손가락이 이렇게 안 돼서…. 이팔청춘 알지요? 이팔청춘! 누가 못 떼 놔요, 손이 빠지더라도. 자, 그렇게 해 주기를 믿고 나도 ‘이야, 잘 돌아가라. 내가 잔치 못 해 가지고 선물을 못 해 줬구만. 이제 내가 1월 3일 날….’ 선물이 뭔지 알지요? 그때 가면 알 거예요. ‘이야, 세상 다 끝났구만!’
자, 그렇게 알고, 그때까지 기다려서 다시 만날 수 있으면 만나기를 바라고, 또 여기에서 초청 안 할지도 몰라요.「아버님, 정이 들어서 눈물이 나려고 그래요.」아, 눈물이 날 뿐만 아니라 붙들고 놓지 않는…. 내가 여자들한테 맞아 죽을 뻔했다구요.「너무 강사들이 훌륭하고, 일을 너무 잘합니다. 참 일들 잘해요.」일을 잘할 게 뭐야?「강사도 잘하고….」지금 자기들 10분의 1도 못한다고 생각해요. (박수) 자, 그러면 안녕히들 돌아가시라구요. (경배)
안녕히 돌아가십시오. 건강히 환희의 봄날을 맞아 꽃피는 동산에서 만만세를 부를 수 있는 여러분 가정과 대한민국이 되기를 간절히 빌어요.
자, 악수를 여기 돌아가며 어떻게 다 하겠나? 자, 악수들 하는 것으로 하고 손을 이렇게 해요. 다 악수했다! (박수)
*젊은 여자님들은 원기 발랄하게 선두에 서서 승리를 하지 않으면 안 된다 하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알겠습니까?「예.」열심히!「하이.」책임분담 완수!「하이.」문제없지?「하이.」(*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참부모님, 감사합니다!」(박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