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13일에 거행한 ‘평화의 왕 대관식’의 의의 - [8대교재교본] 말씀선집479권 PDF전문보기

12월 13일에 거행한 ‘평화의 왕 대관식’의 의의

가인 아벨의 초종교 초국가권을 중심삼고 이번에 엊그제 한 행사가 뭐냐? 종교가 지금까지 국가 전체 앞에 핍박받았는데 그걸 형님의 자리가 아니고 동생의 자리에 세움으로 말미암아, 축복받은 통일교회가 가인세계의 정치권을 동생으로, 영계가 그렇게 변해 오니까 땅에도 동생의 자리에 세워 가지고 부모님이 거기에서, 가인 아벨을 중심삼은 종교권과 정치권이 역사를 두고 원수 되었던 것이 본연의 하늘의 승리한 자리에 섰기 때문에 형님의 자리에 올라가고, 사탄적 가인세계는 동생 자리에 들어와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는 의미에서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이제 정치권을 넘고 종교권을 넘어 대관식을 하게 된 거예요. 이게 세계적이에요. 하늘땅을 넘어 세계적으로 대관식을 한 것이 엊그제 13일 한 그 행사예요. 그걸 확실히 다 표시했다구요.

이제 남은 것은 뭐냐? 정치권과 종교권, 이제 정치와 종교가 없어지는 거예요. 이제는 그게 서서히 없어져요. 하나의 가정을 이루는 데 있어서, 하나의 세계적 대가족을 이루는 데 있어서 주력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기 때문에 정치 뭐 미국의 힘, 세계 무슨 유엔의 힘, 선진국가의 힘, 공산주의의 힘, 우리가 그것을 극복하고 넘어가야 된다구요, 그걸 접붙여 가지고. 여러분이 접붙여 줘야 돼요. 알겠나?

접붙여 줌으로 말미암아, 형님의 자리와 동생의 자리에 접붙여 줌으로 말미암아 형제지인연의 가인과 아벨이 살육전이 벌어진 것을 무마 시켜 버려 가지고 참부모가 왕권의 권한을 세운 그 위에서 또다시 종교권과 정치권이…. 아벨의 입장에 있어서 본래 가인권을 중심삼은 사탄과 가인 괴수, 아벨을 때려죽이던 그 괴수가 몽골반점 동족이에요. 그게 형님이어야 돼요. 무슨 동포도 아니에요. 뜻으로 보면 형님이라구요. 형님이 동생을 죽였으니 동생이 살아나 가지고 하나님의 뜻을 이어받아 가지고 죽였던 원수를 잘라 가지고 접붙여 주는 거예요. 완전히 이제는 축복 일방도로서 빨리 끝내야 된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