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인간의 영원한 본향은 가정』
가정이 중요해요. 축복받은 가정들 손 들어 봐요. 대개 다 축복받았구나. 안 받은 사람! 없네. 다 축복가정이에요. 그래, 가정이 중요하기 때문에 여기 대표적 가정이 얼마나 두려운가를 알아야 돼요. 책임 못 하면 책임 추궁을 받을 수 있는 거예요.
아담 해와는 잘못된 가정을 출발함으로 말미암아 지옥으로 쫓겨났지만, 여러분은 최후의 완성을 대표한 가정으로 출발해서 천국의 최고 자리에 입성할 수 있는 자리에 있으니만큼 책임이 크다는 거예요. 이것은 컨셉(concept; 관념)이 아니에요. 컨셉을 넘어 실체를 창조해야 돼요. 그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하나님이란 무형의 존재는 컨셉이었지만 실체 되는 아담 해와의 가정에 들어가면 왕권적인 실체예요. 컨셉은 보이지 않기 때문에 실체세계 내에 설 수 없으니 통일교회 가정은 컨셉이 아니고 실체권이니만큼 만민 만역사 앞에, 과거?현재?미래의 가정들 앞에 하나의 표적이 되어 가지고, 영계에서는 다 갈라졌지만 이제 우리 가정들을 중심삼고 종족을 넘고 국가를 넘어 하나됐기 때문에 하나된 그 기준을 중심삼고 영계에서 재편성해 가지고 가인적 가정과 아벨적 가정….
가인적 가정은 타락하던 사람들을 통해서 영계에서 축복해서 기르고, 아벨적인 가정은 지상에서 선생님을 통해 직접 축복받은 것인데, 동생이 형님이 되고 형님 되었던 가인적 조상들이, 천사장 세계는 형님의 자리에 있지만 동생의 자리에 돌아오는데, 이 돌감람나무를 잘라 가지고, 이것은 민족도 하나 안 되어 있고 국가도 하나 안 되어 있고 세계도 하나 안 되어 있는 것인데, 이번에 잘라 버려 가지고 접붙임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본연의 자리, 땅 위의 참부모를 중심삼은 축복가정이 형님의 자리에 올라가고, 참부모와 더불어 형님의 자리에 올라가 있던 이 모습은 하늘나라의 하나님을 중심삼고 개인 완성, 가정 완성, 종족 완성, 민족 완성, 국가 완성, 세계 완성적 하나의 평화의 선의 왕권이 수립됐다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