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복만이 내 갈 길
<기 도>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천일국 4년 12월 15일, 마지막 달을 중심삼고 두 번째 맞는 안시일(安侍日)이 되옵니다.
금년에 계획하던 모든 모임들을 아버지께서 중심되시어 승리의 결과를 획득하고, 만우주의 당신의 지상?천상천국의 기반을 완결할 수 있는, 이 미국에서의 대동사의 아버지, 구원은 끝났사옵니다. 종교권을 중심삼은 가인 아벨의 대관식과 더불어 종교권과 정치권을 중심삼은 세계적인 연합대회를 지난 13일을 중심삼고 미국에서 거행하였사옵니다.
이제 하늘을 중심삼은 평화의 왕 즉위식을 하시어서 대관식과 더불어 당신의 뜻이 나라 발판을, 지상의 정치권과 교권이 싸우던 것을 하나 만들어 가지고, 이제 최후에는 모든 세계적인 정치권과 종교권이 하나돼서 유엔을 대표한 미국과 하나가 되어 국가적으로 일체가 된 승리의 대관식과 더불어, 이제 남아져 있는 1월 3일을 중심삼고, 천일국 5년을 출발하는 새해에 들어와 가지고 온 세계의 이스라엘권 승리의 패권의 선군의 평화의 왕을 중심삼고 가인권 세계의 몽골리언반점동족평화통일연합(몽골반점동족세계평화연합)을 창설하여 최후에 있어서 가인과 아벨이 원수가 아닌 가운데 형제지인연을 가지고 하늘나라의 왕권을 중심삼은 형님의 자리에 서 가지고 하늘과 땅을 수습하여 땅 위에 남아진 몽골리언반점 동족권을….
이제 하늘을 중심삼고 보면 가인적인 입장에 선 형님의 자리를 전환시켜 동생의 모든 하늘나라와 땅을 중심삼고 평화의 왕권을 실패한 그 밑에 있어서 동생의 자리에 몽골반점 동족과 더불어, 천상세계에 간 모든 축복받은 가정의 조상들 전체가 동생의 자리에 있어서 지상의 참부모를 중심삼은 승리의 패권적 세계적 정상에 있어서 혈통 대전환을 갖출 수 있는 최후의 2005년 천일국 5년을 중심삼고 새달의 사흘째 맞는 이날에 있어서 이 모든 대회를 아버지께서 준비하셔서, 이번에 몽골반점 국가를 대표한 지상에 하늘나라와 교회를 대표한 하나의 교단을 중심삼고 형님의 자리를 결정하여 천상천하의 형님의 권한을 잡은 왕권을 중심삼은 하나님과 천지부모가 일심 일체가 되시어서 새로이 자리를 잡는 평화의 영원한 기지를 정착할 수 있는 시대를 바라보고 있사옵니다.
그리하오니 이제 남아진 15일간, 아버지, 안시일도 새달을 맞는 안시일은 새해 8일부터 시작하게 되었사오니, 모든 섭리하시는 일이 한 점에서 일취월장 총결산하는 시대적인 승리의 패권의 사랑의 만천주 주권을 세워 전진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오늘 여기에 전체 대표자들이 모였사오니 이 자리를 축복하시옵고, 이제 저희들이 계획하는 나머지 이 두 주일 동안에 해야 할, 청산 정리해야 할 모든 문제를 가려 가지고 새로운 천지로 나서기에 준비해 모든 것을 갖추어 가지고 조건적 기준을 완비할 수 있는 초세계와 초천국 기반 위에서 출발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지금까지 천일국 4년에 막혔던 모든 담들을 헐고 정비할 수 있는, 이스라엘권을 중심삼고 로마와 같은 미국을 중심삼고 원로원과 더불어 국가를 대표한 승리의 패권을 갖추어 이제 나머지 최후의 가인권인 남은 축복의 몽골과 천상?지상이 일체가 되게 하시어, 지상의 동생의 자리에서 형님의 자리에 세울 수 있는 해방 천국 본연의 세계로 비약 전진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오며, 허락하신 모든 것이 뜻 가운데 이루어졌사오니 맡으시어 자주적인 권 안에서 승리의 패권 기지를 정착시켜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간절히 간절히 참부모의 이름으로 보고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