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든지 막힘이 없이 통할 수 있는 주인이 돼야 - [8대교재교본] 말씀선집479권 PDF전문보기

어디든지 막힘이 없이 통할 수 있는 주인이 돼야

문 총재는 지금…. 통일교회 교인들이 뭐 얼마나 똑똑한 사람이 많아요? 나 같은 바보가, 이 손가락이 바보, 문 총재 바보…. 우리 통일교인들은 선생님이 바보니까…. 바보라는 것은 보고 다시 봐라 그 말이에요. (웃음) 보고 보라는 것 아니에요? 바보니까 선생님 말을 믿으면 안 된다고 하면서 ‘아이고, 서울대학 나왔기 때문에 이런 말을 충고한다.’ 그래요. 미친 자식이에요. 그 녀석들은 다 모가지 떼 가지고, 도망 다 가더니 지금 와 가지고 통일교회를 따라오기에 배밀이하고 야단할 거라구요. 나를 못난 사람으로 취급해 ‘바보, 바보!’ 했던 거예요.

그래, 여러분 대해서 내가 이렇게 말해서 미안해요. 이제 나머지 시간도 앉아 가지고…. 이번에 30분도 견디지 못하는 사람이 며칠 동안이에요? 6일 동안이야? (웃음)「허리가 다 없어졌어요, 허리가.」허리가 없어져? 앉아 있는데 뭘 없어졌다고 그래? 말을 그렇게 하고 있어.「너무 오래 앉아 있어서….」(웃음)

그래, 허리가 없어져서 죽었어, 망했어?「없어져 버렸습니다.」없어졌지만 큰 것이 남아서 그렇게 버티고 앉았잖아? 그런 말을 뭐 부끄러워하지 않고 하나? 가만히 있는 게 낫지. 아버지가 있으면 아들딸을 망신시킨다고 하지 말라구. 내가 좀 망신스럽지만, 아이고, 소석 선생을 제일가게 유엔평화군성전추모연합회의 장(長)을 만들려고 하는데 말이야….

여기 이번에 온 네 사람, 하나 둘 셋…. 진설 씨! 이런 사람들하고 친하지 않았지요, 옛날에? 이제는 친해야 되겠어요. 내일 떠나게 될 때…. 가만히 있어. 나눠 줄 것이 뭐냐? 이제 할 것은, 하늘땅의 성경이 나왔다는 거예요. ≪천성경≫, 해 봐요. ≪천성경≫, 해 봐요!「≪천성경≫!」이게 진짜 ≪천성경≫인가 아닌가 테스트해 봐요.

이 책을 기(氣)를 재는 기계가 있게 되면, 저기 대문 옆에만 놓더라도 그 재는 기계가 재까닥 와요. 오면 거꾸로 서요. 2층에 있으면 이러고 서요.

여러분, 기라는 말 알지요? 기가 있다는 거예요. 문 총재 책들, 수많은 책을 놓게 되면, 도서관 전체 책은 안 그렇지만, 책만 해도 딱 달라붙어요. 그런 것을 지금까지 얼마나 무시해 버렸어요? 그 무시한 것이 고마운 거예요.

상대세계의 문 총재에게 제일 사탄세계의 갖고 있는 귀한 것, 보물 밑창까지도 전부 다 들추어내서 주기 위하려니 죽을 반대를 한 거예요. 자기 생명을 내놓고, 재산을 걸고, 명예를 걸고 전부 반대했다구요. 그래, 반대했지만 반대한 녀석들은 다 쓰러져 갔어요.

지금 여기 미국이 어드런 나라라고, 여기에서 어저께 무슨 대관식? 그게 장난이에요? 대관식이에요, 진짜 사실 식이에요? 영계에서 보면 얼마나 만세를 부르고 있다는 것을 모르지요? 누가? 정치권과 종교권이 원수예요. 이렇게 막혀 있다구요.

그래, 오(○)가 안 돼요, 오(○)가. 오(○) 가운데 엑스(×)는 얼마든지, 이 한 점을 중심삼고 360개까지도 포괄할 수 있는 것이 오(○)예요. 엑스(×)는 부정을 말하는 거예요. 이렇게 됐다구요.

그래서 이걸 바로잡으려니 말이에요, 국경철폐! 국경이 생겨난 게 뭐예요? 가인 아벨 때문에 생겨났지요? 아담가정의 첫 가정에 있어서 살육전이 벌어졌어요. 이 근원을 어떻게 해소할 거예요? 이걸 해소하려니까, 개인, 가정에 대한 사실이 아니에요. 천주, 하늘땅의 영원한 세계의 평화의 모델을 남겨 놓은 제단과 마찬가지의 자리인데, 여기에서 타락을 했고, 타락한 아들딸이 살육전을 벌였고, 그 세계가 몸 마음의 싸움이 벌어졌기 때문에 천태만상 혼란한 환경에서 참이 무엇인가 알지 못해요, 자라지 못했기 때문에.

16세, 17세에 올라갈 때, 종교권이니 철학사상이 이걸 알아요? 모르지. 그런 것도 모르는 거예요. 그 자리에서 떨어졌으니 조상이 몰랐던 것을 알 수 없는 거예요. 인간이 책임 못 했기 때문에 책임을 할 수 있는, 그런 소행을 감당할 수 있는 자가 나와 밝혀 가지고 거기에 반대되는 것을 자연굴복시킬 수 있는 환경을 타고 넘어가야 산도 넘어가고, 히말라야산맥도 넘어가고, 대양, 태평양 깊은 물결도 자동적으로 건너가는 겁니다. 전파는 사인 커브, 코사인 커브를 통해서 거쳐 나갈 수 있는 거예요. 막힘 없이 세계에 퍼져 나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막히면 안 돼요. 이게 이렇게 돼 있어요. 유물론과 유심론의 싸움이에요. 그다음에 무신론과 유신론…. 신이에요. 신을 몰라요. 저들은 신을 몰라요. 유물론자가 신을 알아요? 물질만 알지. 그다음에 민주세계는 유심론도 알지만 유신론도 알아요. 소화를 암만 해야 못 해요.

그런 걸 얘기하려면 내가 전문 분야니까 얼마든지 얘기할 수 있지만, 그런 건 그만두고, 이제 알 것이 뭐냐? 남자로서 알아야 할 것은 여자예요. 여자를 똑똑히 알아야 되고, 부모가 돼 가지고 아들딸이 여자에서 태어나니 똑똑히 길러 가지고 나라와 세계에 갈 때 어디 가든지 환영 안 받는 곳이 없을 수 있는 남자 여자, 어머니 아버지, 아들딸을 만들 수 있는 그런 주인이 되면 천상세계 어디 막힘이 없이 통하지 않는 것이 없다! 아멘!「아멘!」(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