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카나다(Kanada) 인도 철학의 ‘바이쉐쉬카’ 학파를 정립한 성인, 물질의 원인은 원자이며 원자의 동인은 신이라 함
―통일원리 전파에 전력할 것이다―
통일원리를 듣고 하나님을 알고 보니 하나님과 인간은 뗄 수 없는 부자의 관계로 설정되어 있다. 그것이 인생의 근본이다. 그런데 우리 인간은 하나님과 너무도 먼 거리에서 살아온 것이다. 나 카나다는 그 점이 무척 죄스럽기만 하다. 그리고 우리 인류가 문선명 선생님, 참부모님을 만날 수 있다는 것은 말할 수 없는 축복 중 축복이다. 우리 인간이 참부모님을 만나지 못했다면 아직도 우리의 부모인 하나님을 몰랐을 것이며 인생의 근본도 전혀 몰랐을 것이다. 참부모님은 참으로 귀한 어른이시다. 참부모님, 참으로 고맙습니다.
통일원리는 어느 종단에만 속한 이론이 아니다. 그것은 온 인류가 걸어야 할 공식노정을 세밀하게 밝혀 놓은 진리서이다. 누구든지 그것을 듣기만 하면 그것은 인간의 두뇌에 의한 내용이 아님을 즉각 인정하게 될 것이다. 그것은 하나님의 계시임에 틀림없다는 것을 확신할 것이다. 그러나 타락의 근성이 인간의 마음속에 자리잡고 있기 때문에 그것을 듣기 전에 먼저 그것은 어느 종단의 가르침에 불과할 것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적지 않을 것이다. 그런 고루한 사람들이 있다는 것이 안타까울 뿐이다. 힌두교인은 참부모님의 특별한 배려에 의하여 통일원리 교육을 받게 되었다. 이제 우리는 이 은혜에 보답하기 위하여 통일원리를 직접 전파하고자 한다. 우리는 하나님과 참부모님이 누구이신가를 철저히 밝힐 것이다.
카나다 ―2002. 4.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