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스탈린 (J.V. Stalin) 1879~1953, 레닌의 후계자로 소련 공산주의사회 구축 - [8대교재교본] 평화신경 PDF전문보기

4) 스탈린 (J.V. Stalin) 1879~1953, 레닌의 후계자로 소련 공산주의사회 구축

― 하나님을 알고 믿고 모셔야 한다 ―

인간의 생명은 유일 존재였고, 육신을 가지고 지상에서 살아가는 기간도 두 번 다시없는 유일한 기간이었다. 나 스탈린은 독재자요 미치광이였다. 지상에서 나의 생애는 없었더라면 좋았을 것이다. 이것이 진솔한 외마디 표현이다. 나는 통일사상과 통일원리 강의를 여러 차례 들었지만 나의 죄를 탕감할 길은 여전히 없는 것 같다. 통일원리가 나를 무척 괴롭히고 있다. 그렇다고 통일원리를 부정할 생각은 추호도 없다. 다만 나 자신의 구제의 길이 없기 때문에 무척 괴롭고 슬픈 것이다.

그러나 또다시 지상인에게 영계의 실상을 전달할 기회를 주시니 감사하게 생각하면서, 이곳 영계에서의 나의 삶과 실상을 지상의 모든 공산주의자들에게 호소하면서 전달한다.

공산주의 국가의 여러 동지들이여, 나는 스탈린이다. 여러분은 확실히 잘못 살았다. 여러분이 가는 길은 길이 아니니 빨리 돌아와야 한다. 우리 공산주의자의 삶이 그토록 용감하게 자신만만하게 살아왔는데 왜 죽음을 마음대로 할 수 없었던가? 인간은 육신의 삶과 영혼의 삶으로 이중구조로 되어 있어서 누구나 육신은 죽게 되고 영혼은 영원한 세계에서 살게 되어 있다.

여러 동지들이여, 영혼의 삶은 지상에서의 여러분 자신의 삶의 기준에 따라 여러분의 처소가 정해진다. 우리들은 잘못 살았다. 우리들의 가장 큰 잘못은 우주의 근본인 하나님의 존재를 부정하고 무시했던 점이다. 우리는 우리의 생명의 근원과 앞날을 전혀 모르고 사는 불완전한 존재임에도 불구하고 천지만물의 창조주이신 하나님의 존재를 누구보다도 목청 높여 부정하고 살고 있지 않는가? 지상에서 나의 그러한 삶이 이곳에서 이토록 괴롭고 고통스럽게 하고 있다. 나는 이러한 고통 때문에 견딜 수가 없었다.

우리들이 그토록 부정했던 하나님이 우리 인류의 부모님이었다. 하나님은 어느 종교적 신앙의 차원에서 흔히 부르는 존재가 아니라 전인류의 부모님이었다. 그러니 우리들은 그동안 얼마나 미치광이 노릇을 하였는가? 여러 동지들이여, 나는 스탈린이다. 여러분은 여러분의 주변 국가에서 하나님을 섬기는 모습과 크리스마스 경축 잔치를 보았을 것이다. 여러 동지들은 그들에게 나약한 근성을 가진 사람이라 비웃었을 것이다.

그러나 우리가 나약하다고 비웃었던 그들은 천상세계에서 나름대로 지내고 있다. 적어도 그들은 지옥으로 가지 않았다는 것은 확실하다. 우리가 그들을 비웃었을 때 그들은 우리들을 측은하게 바라보며 사랑했고, 하나님도 우리들을 애처롭게 바라보셨다. 이곳에서 우리들은 지옥의 가장 밑창에서 지내고 있다. 이것이 무슨 뜻인지 알겠는가? 이곳의 우리들은 서로서로 인간으로 취급하지 않고 하나의 물질로 취급하면서 살고 있다.

나 스탈린은 마음의 고통에서 해방받을 수 있는 길이 있다면 어떤 일이라도 하겠다. 여러 동지들, 천상세계의 영혼의 삶의 처소는 권력과 명예와 황금으로 정할 수 없다. 여러 동지들의 참다운 삶의 가치 기준에 따라 여러분의 처소가 정해진다.

첫째, 하나님을 알고 믿고 모셔야 한다. 둘째, 우리의 삶을 깨끗이 청산해야 한다.

이곳의 나의 삶의 처소에서 이상헌 선생은 나에게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이시니 모든 것을 용서하신다고 수없이 위로하셨지만, 나 자신의 고통에서 해방되지 않으니 그것이 가장 괴롭다. 이제 여러 동지들은 지상에서 수고하시는 문선명 선생님의 뜻을 100퍼센트 받아들이며, 여러분의 문을 활짝 열어젖히고 하나님이 거하실 수 있는 큰 예배당을 만들어 그곳에 하나님을 모셔 놓고 예배를 올려야 할 것이다.

그리고 문선명 선생님의 모습은 우리와 똑같은 사람이지만 그분은 하나님의 형상을 가지고 공산주의 국가를 살리시기 위하여 생사의 갈림길에서 고투사투하신다. 그 어른은 우리 인류, 특히 공산국가의 구세주이시니 그분의 평화사상을 즉각 받아들여야 한다. 살아 계신 하나님이시니 하나님을 모셔야 공산국가가 살아남을 것이다.

여러 동지들이여, 나 스탈린을 구하여 주소서. 해방시켜 주소서. 여러 동지들의 삶이 하나님주의로 바꾸어질 때 천상에서 내가 해방될 것이다. 하나님은 분명히 계신다. 그리고 천상의 삶도 영원히 존재한다. 나의 마음이 지옥에서 해방되고 싶다. 지난날 하나님을 부정한 독재자, 나 스탈린이 지상의 모든 공산주의 국가에 전심(全心)으로 호소한다. 하나님을 믿고 찾으라. 스탈린이 천상에서 호소한다.

스탈린 ―2002. 4.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