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계 공산권 대표 통일원리세미나 보고서
1) 마르크스(Karl Marx) 1818~1883, 독일 라인지방의 트리에르에서 출생, 마르크시즘 정초
―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로 존재한다 ―
마르크스가 하나님을 인정하고 하나님은 만인류의 부모이신 것을 증거하기 위하여 이 자리에 함께하였다. 나 마르크스는 지상에서 하나님을 부정하고 하나님보다 나를 믿으라고 자신있게 외쳤다. 지금부터 나는 하나님을 체험한 것을 만천하에 공개하고자 한다. 나는 이상헌 선생을 이곳 천상세계에서 처음으로 만나 사상적 측면에서 몇 차례 대화를 하면서 참으로 신기한 내용을 듣고 크게 매료되었다.
이상헌 선생의 하나님주의 강의를 차근히 들을 때 나는 나의 사상적 패러다임이 서서히 무너지기 시작함을 실감하였다. 한편으로 나는 자존심이 무척 상했다. 나는 하나님주의를 들을 때 꿈속에 있는 줄 알았는데 분명히 꿈은 아님을 알았다. 그때 한 줄기 빛이 나의 가슴에 총알처럼 뜨겁게 들어왔다. 나는 그 빛과 함께 공중을 한 바퀴 선회한 후 비참한 현장을 내려다
보게 되었다. 그곳은 소위 지옥인 것 같다. “여기를 보라. 불쌍한 하나님의 자식들이 이곳에서 저토록 신음하고 있지 않는가? 구출하라. 그리고 너는 책임져라. 하나님은 전인류의 부모이니
라.”라는 음성이 들려 왔다.
나는 비에 흠뻑 젖은 사람처럼 전신에는 땀방울로 뒤범벅이 되었다. 너무도 비참한 현장을 보았다. 나는 가슴이 메이고 아파서 견딜 수 없어서 이상헌 선생에게 이러한 순간적 체험을 털
어놓았다. 이상헌 선생은 “그것은 선생의 몫입니다. 잘 생각해 보십시오.”라고만 했다. 내가 하나님의 한 줄기 빛을 체험한 이후 하나님이 항상 함께하시는 것을 느꼈다. 이상헌 선생은 나에게 새로운 사상적 측면을 인도해 주었다.
천상천하의 사상가들이여! 나 마르크스는 하나님을 만났습니다. 하나님은 우리 인류의 부모였습니다. 너무도 엄청난 하나님의 사랑을 느꼈습니다. 마르크스는 분명히 여러분에게 전합니다. 하나님은 누구이신가? 하나님은 인류의 참부모님이십니다. 이것을 지상에 계시는 문선명 선생님이 밝히셨습니다. 통일원리와 통일사상은 온 인류에게 구제의 길을 열어 준 천리원칙이니 여러분은 이것을 반드시 읽어 보아야 합니다. 나 마르크스는 여러분에게 간절히 부탁합니다. 그리고 확실히 천명합니다. 나는 하나님과 참부모님을 모시고 지난날의 잘못을 사죄드리며 하나님을 자랑하고 사랑할 것입니다.
마르크스 ―2002. 4.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