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길에 목을 매고 살고 싶은 인간 - [8대교재교본] 말씀선집168권 PDF전문보기

사랑의 길에 목을 매고 살고 싶은 인간

그래, 하나님이 사랑을 좋아해요, 안 좋아해요? 난 잘 모르겠소. 그래, 영감이 자기를 좋아합디까, 안 좋아합디까? 또 영감을 좋아해요? 박정민씨, 왜 입이 빼재재해? (웃음) 그건 사랑을 몰라서 그래요. 아직까지 사랑의 문을 열지 않았기 때문에 그렇지 사랑의 문을 열어만 놓으면 박정민씨는 늙었더라도 밤잠을 못 자고 기다리는 거예요. 그런 날들을 지내 봤어요? 여자들, 그런날을 지내 봤어요? 우리 통일교회 패들, 남편 없으면 밤잠을 못 자고 기다리고 그러지 않는 사람들은 다 가짜예요.

그러면 문선생은 어머니 없으면 밤잠 못 자나? 그렇고 말고. (웃음) 어디 나가는 것도 승락 없이 나갔다가는 벼락이 나는 거예요. '마음대로 못 나가!' 그러고 있다구요. 기분 나쁘다고 그래요. '아이고, 통일교회 문교주라는 양반이 이렇게 나를 꼼짝 못 하게 붙들고 있다'고 하면서. 하지만 자기도 나를 꼼짝 못하게 붙들고 있잖아. (웃음) 어디 가고 없으면 자기도 찾아다니고 야단입니다. 꼬리가 나와 가지고 어디 갔나 해서 전부 다 찾아 다닌다구요. 고방이니 어디니 전부 다녀요. 그다음에 또 어디 갔나 물어 보고, 없으면 또 어디 갔나 어디 갔나 하면서 밤잠을 못 자고 기다리게 돼 있는 거예요.

그게 좋은 거요, 나쁜 거요? 나쁘기도 나쁘지만 근사하기도 하다는 거예요. 그래, 나쁜 것이 더 많아요, 좋은 것이 더 많아요? 「좋은 것이 더 많습니다」 그렇지. 그러니까 사랑의 줄에 목을 매고 살고 싶은 것이 인간이라 하더라 그거예요. 그러니 사랑의 관을 가지고 개인으로 살아가는 사람은 불행한 사람이예요, 행복한 사람이예요? 예? 불행한 사람이예요, 행복한 사람이예요? 「행복한 사람입니다」 행복한 사람입니다. 그래서 남자는 여자와 더불어 살아야 되고, 사랑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은 영원해야 되는 거예요. 변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남의 아버지 노릇을 하기가 힘든 거예요. 남의 아들 노릇 하기가 힘든 것입니다. 남의 남편 노릇, 아내 노릇하기가 힘든 거예요. 천지의 공법을 따라 가지고 지켜야 할 기둥이면 기둥이 설 자리에 서 있어야 되고, 들보가 가서 놓일 데에 놓여야 되는 거예요. 그게 틀어지게 되면 집은 형성이 안 되는 것입니다. 우주의 형성이 불가능하다는 거예요. 불완전으로 끝난다는 거예요.

그러면 우리 일생에서 개인적으로 가야 할 길, 제일 좋은 관이 무엇이냐? 돈 버는 관이예요? 공부하는 관이예요? 학자 되는 관이예요? 학자라면, 윤박사는 지상에서 몇 년 해야…. 요즘에는 60이면 학교에서 다 쫓겨나지 않아요? 저 물리학 강의도 못 하잖아요? 강의를 못 하더라도 사랑만 있으면 사는 거예요. 영계에 가서 강의하면서 살겠어요? (웃음) 나 그거 싫어요. 영계는 사랑을 중심삼고 자유 해방입니다. 사랑만 가지면, 고차적인 사랑일수록 해방권이 벌어지는 거예요. 천국이 그런 거예요, 천국이.

우리 같은 사람은 그런 걸 알았기 때문에 욕을 먹으면서도 그러는 거예요. 지금까지 세상에 욕을 많이 먹고 다니는 것도 그걸 알았기 때문입니다. 천도는 사랑의 도리로 해서, 이런 원칙에 의해 움직이기 때문에, 이런 과정을 불가피적으로 통과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여기에 딱 문을 해 놓으면 이 문을 통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놀라운 사실이 벌어지는 거예요. 하나님도 나를 찾아오려면 이 문을 통해야 들어오지 그렇지 않고는 안 되는 거예요. 사랑의 문을 통해서, 레버런 문이 원하는 사랑의 문을 통해서 들어오게 돼 있지, 그 문을 타고 넘어서는 못 들어온다는 것입니다. 사탄은 이 문을 통할 수 없습니다.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문선생 이용하겠다는 녀석들, 이용해 먹고 나가 보라구, 잘 되나. 뿌리까지 뽑힌다구요. 내가 알면서도 잘 이용당해 주지요, 도깨비들한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