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아 발견?각성?확산?통일?완성?봉헌해야
자아 발견, 자아 각성, 자아 완성, 자아 봉헌해야 돼요. 좋게 만들어서 나라에 바쳐야 되고, 또 나라는 잘 해서 하늘땅에 바쳐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성인들은 효자의 길이라든가 충신의 길이라든가 성인의 길이라든가 성자의 길을 가르쳐 준 거예요. 성자의 길을 가르치고, 사랑을 가지고 하늘 법, 땅 법, 하늘나라의 왕궁 법, 땅의 왕궁 법, 4대 법을 지킬 줄 알아야 돼요. 그것은 사랑이 아니면 안 되는 거예요. 사랑의 법만이 가능해요.
자아가 그런 의식을 가질 수 있는 것이 사랑 때문이지, 개인 중심하고 떨어지면 확대시킬 수 있는 길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참사랑을 가지고 무한히 투입하면 참사랑이 생긴다는 거라구요. 투입하지 않으면 사랑이 안 생겨요. 자, 알겠어요?「예.」
자아 확립과 자아 확산이에요. 확산해서 자아 통일이에요. 통일해서 완성하는 거예요. 그래서 평화예요. 어디든지 화하는 거예요. 통일해 가지고 완성하는 거예요. 그래서 천주, 뭐예요? 천주는 하늘 집을 말해요. 집에는 오만가지가 다 들어가지요? 천주평화통일, 뭐예요? 가정연합이에요. 가정에 들어가라는 거지요. 가정을 못 찾으면 천주도 날아가 버려요. 주체와 대상 관계예요. 작은 데서부터 시작하지만 전체가 가하면 가할수록 커 가게 되어 있기 때문에 상대는 어디든지 생기는 거예요. 외로울 수 없어요.
홀로 낚시를 10년 하더라도 외롭지 않다는 거예요. 점점점점 장사해 가지고 돈 모으는 것보다 더 귀한 사랑의 장사를 하고 있는데 피곤이 뭐예요? 새벽같이 나가고 늦게 들어오는 거예요. 늦게 들어오고 싶으면 늦게 들어와도 돼요.
어디 산에 가서 새로운 무엇을 보면 자기 뜰에다가 나무 표본을 만드는 거와 같이 심어 가지고 길러서 그것을 번식시키는 거예요. 야채, 시금치니 뭐니 그저 그래요. 산에는 그 이상 것이 많다구요. 전부 다 자기와 관계를 맺어야 돼요.
원리 말씀에도 상징적?형상적?실체적이 있잖아요? 그게 뭐예요? 상징을 느끼고, 형상을 느끼고, 실체를 느껴야지요. 내 것 아니에요? 피부(껍데기), 살, 뼈, 3수로 되어 있는 거예요. 눈도 그렇잖아요? 흰자, 중간자, 그 다음에는 새까만 게 있어요. 오색인종도 폴라 베어(북극곰, 백곰) 백인, 브라운 베어(갈색곰 불곰) 황인, 블랙 베어(흑곰) 흑인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