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을 하려면 먼저 정지작업을 하고 환경 창조를 해야
50일을 해야 되는데, 팔십 노인이 어떻게 일주일을 먼저 지내느냐 이거예요. 일주일을 지내면서 몸 자세를 갖추어야 돼요. 그것이 안 되면 쭈그러드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말을 어떻게 해야 되고, 어떻게 소모해야 되고 하는 것을 다 프로그램 짜는 거예요. 억양 조절은 호흡을 맞추지 않으면 못 해요. 고음을 낼 때는 호흡을 맞추어야 돼요. 숨을 쉬어야 되잖아요? 그걸 맞추어 가지고 조정을 해놓으면 일주일만 넘어가는 날에는 50일이 아니라 50년도 계속한다 이거예요. 이런 생각을 하니까 문제가 안 돼요.
자기가 발음하는데 억양에 대한 조정을 해야 돼요. 이게 사인 커브가 돼야 된다구요. 이러면 안 된다구요. 사인 커브가 되게 그걸 조정하는 거예요. 소리를 높일 때는 한꺼번에 단어들도 많이 안 해요. 높아지니까 적어야 돼요. 그걸 조정해야 돼요. 낮게 할 때는 많이 해도 괜찮아요. 그런 걸 조정할 줄 모르면 중간에 가서 막혀 버려요.
사흘, 3일 동안이 제일 자리잡기 힘든 거예요. 모든 일이 그래요. 정지작업을 해야 돼요. 정지작업을 했으면 환경을 만들어야 돼요. 환경은 뭐냐 하면 주체 앞에 부체가 될 수 있는 거예요. 영양소라구요. 하나님도 벌써 환경을 창조하고, 그 다음에 실체 창조를 했다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