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 중심을 따라가야 - [8대교재교본] 말씀선집348권 PDF전문보기

절대 중심을 따라가야

내가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를 시작할 때 학자세계니 대통령들을 중심삼고 환경을 만들었어요. 유명하다는 사람을 다 찾아갔어요. 미국에 가서도 상원의원이니 이런 사람들을 다 만났다구요. 그 다음에는 대통령 짜박지 했던 가문들, 맥아더 가문이니 뭐니 내가 전부 다 만난 거예요.

지금 맥아더도 유명하게 내가 만들려고 하고, 그 다음에는 레이건, 그 다음은 부시예요. 이 세 가정을 중심삼고 가정 중심삼은 정치?경제?문화세계에서 상 줄 사람을 뽑은 거예요. 이번 부모의 날, 7월 마지막 주일에 상 줄 40가정을 뽑았어요. 국회를 중심삼아 가지고 전국적으로 하는 거예요. 우리 언론기관이 있기 때문에 조사는 우리가 해줘야 되거든. 그것을 아무나 못 하는 거예요. 일주일이면 누가 어떻다는 것을 알 수 있다구요.

부시는 중앙정보국장 하던 사람이에요. 시 아이 에이(CIA;미국중앙정보국)가 새로 집을 지었는데 부시 빌딩이라고 한 거예요. 그런 이름이 붙었다구요. 제일 골동품 책임자예요. 얼마나 거만하고 교만한지 모른다구요. 그렇지만 나한테 모가지가 걸렸어요. 내가 대통령을 만들어 줬거든.

레이건도 그렇지요. 레이건이 대통령 될 게 뭐예요? 딴따라 패, 배우 아니에요? 그건 대통령 못 되는 거예요. 내가 만들어 준 거예요. 카터는 목을 잘라 버렸어요. 나 때문에 포드도 대통령이 됐지요. 안 들으면 들어라 이거예요. ‘내 말 들어라! 대회에 나와라!’ 하는 거예요. 안 나오면 땡깡 부리는 거예요. 욕을 하는 거예요. 욕을 먹어도 싸지요.

박보희한테 하라고 했는데 못 한 거예요. 부시를 대통령 시킬 때 첫째는 기독교 연합, 그 다음에는 공산주의 방어, 그 다음에는 남북통일, 세 가지를 하겠다는 사인을 받으라고 했는데 사인을 안 받아 와서 이 모양으로 하고 있어요. 시키는 대로 못 했어요.

여러분이 하라는 대로 선생님이 따라간다면 그건 미친 자식이에요. 참부모가 뭐고, 메시아가 뭐예요? 절대 중심이에요. 알겠어요?「예.」절대 중심이에요. 누구든지 와 가지고 선생님을 설득해서 ‘내 말 들어라.’ 한다고 내가 설득 안 당해요. 그것을 해라 해도 설득당한 게 아니에요. 너 기준에서 해봐라 이거예요. 네가 바라는 그 정도지 내가 바라는 것과는 상관없다고 보는 거예요. 하겠다는데 해보라는 거예요. 해보지 말라고 그러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