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사랑에 연결된 핏줄을 받아 태어나야 할 3대를 잃어버렸다 - [8대교재교본] 말씀선집357권 PDF전문보기

참사랑에 연결된 핏줄을 받아 태어나야 할 3대를 잃어버렸다

『……‘이곳은 여호와의 집인 고로 여호와를 섬기라’는 예수님의 가르침을 생각하면서 ‘예수님을 만날 수 없으니 가던 길을 돌이키라’는 내용을 생각해 봤다.』

여호와의 집은 하나님의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완성한 집이에요. 여호와는 참된 부모를 말하는 거지요, 사실은. 그걸 말한 거예요. 예수님이 그 자리에 못 간 거라구요. 가정을 가져야 돼요, 가정. ‘나’, ‘우리’라는 말을 할 수 있는 아까 말한 가정을 가져야 된다구요, 사위기대 중심삼고. 그러면 자기가 위해 가지고 절대 관계가 맺어질 수 있는 것이 뭐냐 하면 돈도 아니고 핏줄이에요, 핏줄.

핏줄은 두 성품, 성상 형상의 어머니 아버지의 생명을 연결시킨 것인데, 그 어머니 아버지의 생명을 연결시키기 위한 것은 하나님의 사랑이에요. 다른 사랑이 아니에요. 천지를 창조한 모든 근본적인 요소 요소가 통할 수 있는 그런 흐름의 줄이 참사랑의 줄이라는 거예요. 참사랑이 아니고는 하나님의 본성적 성상 형상의 실체 되는 아담 해와의 몸을 움직여서 하나 만들 수 없어요. 참사랑으로 소용돌이같이 붙어 가지고 그 가운데 심어 놓은 것에 핏줄이 연결돼서 아들딸이 생기는 거예요.

아들딸이 생기게 될 때는 하나님의 마음, 아담 해와의 마음, 아담 해와의 몸 몸, 전부가 하나돼 가지고 사랑을 중심삼고 돌아가는 거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돌아가 가지고 그 가운데 생명의 씨를 연결시켜 나온 것이 후손이에요. 부모의 몸 마음 실체의 열매요, 본성적 하나님의 몸 마음의 실체가 아들딸이에요. 손자라는 존재는 부모님의 실체요, 하나님의 실체권에 섰다는 거예요. 두 세계의 좌우?전후?상하관계의 결실체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3대가 귀한 거예요. 3대는 하나님 자체를 옮긴 거와 마찬가지이고, 아담 해와의 완성한 자체를 옮겼고, 아담 해와와 하나님의 사랑에 일체 된 것이 옮겨져 가지고 아들딸로서 나타난 것이 3대라구요.

이 3대를 잃어버렸어요. 3대를 잃어버렸다는 말을 하게 될 때, 무엇 때문에 그렇게 되었느냐 하면 핏줄 때문이에요, 핏줄. 핏줄이 연결되지 않았다는 거예요. 타락원리를 중심삼고 무슨 선악과라는 그런 말이 성립 안 된다는 거예요. 핏줄이 잘못됐다는 것입니다, 핏줄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도 그런 거예요. 타락한 아들딸은 핏줄이 잘못돼서 천지가 완전히 뒤집어진 거예요. 이걸 그냥 바로 놓는다는 것이 쉽지가 않아요. 여러분이 통일교회를 믿거니 해 가지고 돌아다니고, 지금 뭐 카프(CARP; 대학원리연구회) 활동을 이렇게 한다고 해도 부모님 앞에 못 간다구요.

저나라에 가서 여러분이 지내 온 모든 전부를 볼 때 부모님한테 가고 싶어도, 암만 찾아도 갈 수 있는 길이 연결 안 된다구요. 그걸 땅에서 개인에서 가정?종족?국가?세계까지 마음의 일체권으로서 자기가 염려하고 호흡하는, 숨쉬는 숨결의 맥박과 더불어 환경이 놀아날 수 있는 인연을 갖고 살지 않고는, 천상세계의 머나 먼 길을 축소시켜서 한꺼번에 타고 넘을 수 없는 거예요.

그래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야 됩니다. 일체의 모든 여건이 자기를 중심삼은 개념이 있어 가지고는 걸린다는 걸 알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선생님이 말하는 것도 잘 모를 거라구요, 원리를 모르면. 무슨 말을 하는지 말이에요.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