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협조시대와 조국광복
오늘은 어디 할 차례야?「원고 읽을까요? (정원주)」오늘은 다른 것 하자구. 환태평양권 섭리 얘기할까? 모자협조시대, 부자협조시대 그것 알아? 거기에 있지?「예. 있습니다.」전부 있나?「전부 있습니다.」얼마나 돼? 자, 읽어 보라구, 환태평양권.「부자협조시대부터 읽겠습니다.」부자협조시대? 그래 거기서부터. 그 전 것을 죽 읽는 것이 좋은데, 환태평양시대 출발할 때로부터. 지금 이게 당면한 시대라구요.「부자협조시대, 그 다음에 환태평양시대 이렇게 나옵니다.」그래? 그거 읽으라구. (≪가정연합시대 주요 의식과 선포식Ⅳ≫ ‘부자협조시대 선언’부터 훈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