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의 생명의 씨를 심어 줘야 할 축복가정 남편
부자협조시대가 절대 필요해요. 여러분이 남자라 할 것 같으면 하나님 대신 핏줄을 이어받은 아들이라는 것입니다. 부자협조예요. 하늘로부터 내려진 생명의 씨를 심어 줘야 할 책임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거기서 일족이 생겨나는 거예요.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원리가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사망의 씨, 썩은 씨밖에 없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해와들이 고생한 거라구요. 잃어버리고 유린당하던 그 고개를 넘기가 6천년이 아니라 수천만년이에요. 여자들이 불쌍해요. 그 여자들을 해방시켜 자리를 잡아 주려다가, 여자 때문에 내가 욕을 먹었어요.
여자들은 선생님을 사모하지 않을 수 없어요. 그렇잖아요? 해와 앞에 오빠인 동시에, 약혼자인 동시에, 결혼 상대인 동시에, 아버지인 동시에, 할아버지인 동시에 왕이라구요. 그것을 여자가 다 잃어버렸어요. 깨뜨려 버렸으니 여자라는 동물은 자기가 동생이 되고 싶은 간나라든가, 여자로서 시집가고 약혼하고 싶은 간나라든가, 어머니 될 수 있는 간나라든가, 할머니 되는 간나, 왕 되는 간나까지 선생님을 전부 사모하게 되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여자 치고 선생님을 사모하지 않은 여자는 여자 축에 못 들어가요. 그건 탈락되는 거예요. 자기는 모든 것을 희생하더라도 가고 또 가겠다고 해서 개인시대를 넘어가야 되고, 국가시대를 넘어가야 되고, 세계시대를 넘어가야 돼요. 자기 일신이 뭐라고 할까, 불이 붙어서 잿더미로 녹아나더라도 가야 할 길이 남아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런 여자들을 해방시키기 위한 놀음을 지금까지 해왔어요. 어제 현실이도 감사하다고 했는데, 진짜 감사해?「예.」비참하지? 선생님한테 천대도 받았지? 울고 다니고 말이야. 통일교회 사람들은 울고 복통하고 다 그래요. 잘 때 ‘선생님!’ 하고 부르면 들린다는 거예요. 그런 사연들이 많아요. 그럴 수밖에 없어요.
거기서 어머니 후계자를 세워야 돼요. 그 대표자로 어머니를 세웠으니까 어머니가 그럴 수 있기 위해서는 여자 중에 누구보다도 선생님을 아기로서 좋아하고, 오빠로서 좋아하고, 약혼 남편으로서, 그 다음에 남편으로서, 그 다음에 아버지로 모실 수 있고, 그 다음에 할아버지로 모실 수 있고, 왕으로 모실 수 있어야 된다구요. 그런 대표적인 자격자가 어머니예요. 한국 법을 보게 되면 중전마마는 투기해서는 안 된다고 그러지요? 그것이 맞는 말이에요. 모든 여자들의 꽃이 되어야 될 텐데, 투기하게 되면 가지가 꺾여 나가요. 장미꽃처럼 가지가 꺾여 나가요.
그런 것을 다 모르니까 어머니는 따라오는 거지요. 요전에 일본에 가라니까 눈치를 가만 보니 안 갈 수 없으니까 좋아하더라구요. 그렇잖아요? 선생님이 닦아 준 그것을 그냥 그대로 깃발을 옮겨 주는 거예요. 해와국가에서 여왕이 되는 거예요. 여자들이 한꺼번에 뭉칠 수 있는 좋은 찬스라구요.
그 다음에는 천사장 세계인 미국에 가서 50개 주 순회강연을 한 거예요. 내가 했으니까 어머니가 다시 해산해 주고 와야 돼요. 해산의 수고를 하잖아요, 지금? 얼마나 복잡해요? 아들딸들, 모슬렘 아들, 기독교 아들이 죽겠다고 야단하는데, 이걸 해산해야 돼요. 어머니 말씀을 듣게 되면 자리를 잡아야 돼요. 미국이 자리를 잡는다구요. 내 말을 들었으면 금년 9월 달까지 안 오지요. 50개 주 강연이 언제 끝났나? 3월인가? 3월 27일인가 그때 끝났어요. 6개월이에요, 6개월. 해 가지고 유엔회의를 통해 평화 제시를 해 가지고 다 자리잡았을 거라구요.
이놈의 자식들, 나를 이용해 가지고 전부 다…. 그렇지만 이용 안 당해요. 가만 있더라도 이용 안 당한다구요. 잣나무하고 소나무 가지 중에 잣나무가 크지 소나무가 큰가요? 그렇지요? 암만 순을 치더라도 가지가 또 나와서 커 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행치 않는 사람들은 떨어지지만, 그 일을 시킨 주인의 자리는 꾸부러질지언정 자라 나가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