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대사관만 설정되면 순식간에 축복해 줄 수 있어
내가 이제 가만 있더라도 그 나라의 국민이 되기 위한 이런 입적을 하기 위해서는 다시 태어나야 됩니다. 다시 태어나야지요?「예.」핏줄이 달라져야 되는 거예요. 그게 천주평화통일국이에요. 그것을 드러내기 위해서 대사관을 만드는 거예요. 대사관은 그 일을 사무 보는 거예요.
대한민국, 사탄세계의 영사관이 있어서 사무 보는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점점점 그 대사관이 앞으로 그 나라 주권국가로 등장해야 돼요. 몇 곳만, 한 곳만 되면 일시에 전부 다 본받아 가지고 가게 되어 있어요. 문 총재의 말이 거짓말이 아니면 영계도 하나되어 가지고 나아간다고 하면 벗어날 자가 있어요? 순식간에, 세계 60억 인류도 1년 이내에 축복하는 거예요. 축복을 몇 달 이내로도 다 할 수 있다구요. 그것 내버려두어도 절대 지옥 안 가요. 이놈의 자식들, 재작년부터 매일같이 데모하라고 했는데 왜 데모 안 하나? 데모하라고 그랬지? 한 번 하고 마는 거야, 이놈의 자식들아?
농사짓는 봄이 오게 되면 씨를 뿌려 가지고 계속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발전하지요. 이번에 지나가면 한 번 하고 다 끝났다고 생각할 거라구요. 머리 꼭대기에서부터 발끝까지, 땅에 내려가야 돼요. 여기서 말라 버리면 그 자신이 죄예요. 물이 참소한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대사관을 설정한다면 다 헤쳐 버릴지 몰라요. 나라고 뭣이고 다 인정 안 해요. 그렇잖아요? 천주평화통일국 대사관, 그것은 하늘나라와 지상의 천국의 출발이에요. 한국에서 지금 천주평화통일 뭐라구요? 국 무슨 대회?「한국대회!」세계를 대표한 첫출발이에요. 여기서 되는 대로, 여기서 하는 대로 따라가야 된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