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를 찾기 위해 생명 재산을 투입해 움직이면 승리해
자기들은 선생님 말을 듣고 선생님을 따라가야 돼요. 그렇다고 부정하는 것이 아니에요. 가까운 데는 전달하는 사람들이 있는 거예요. 이번에도 추수감사절이, 금년에 이것이 고비라고 영계도 그래요. 넘어가야 된다구요. 뉴욕하고 워싱턴에 원자탄 하나 떨어뜨리면 어떻게 될 것 같아요? 원자탄은 간단한 거예요. 굴러다니는 차나 풍선을 가지고도 할 수 있고, 무엇이든지 다 할 수 있는 거라구요. 그러니 마음놓고 못 살아요.
우리 같은 사람은 영계의 사실을 아니까 빨리 가나 나중에 가나 숨 몇 번 안 쉬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복잡한 세상에 오래 살아서 뭐 해요? 깨끗이 있는 뜻 대해서 선두에서 싸워 나가다가 영계에 가는 것이 제일 편리하지요.
어저께 ‘왕건(텔레비전 드라마)’을 봤지요? 그래요. 주권자를 살리기 위해서는 백성은 생사지권을 포기하는 것을 영광으로 알아야 돼요. 통일교회가 그런 놀음을 했어요? 선생님이 앞장서서 개척했지요. 구더기 같은 아들딸을 중심삼고 귀하게 여기고, 선생님의 아들딸은 자기 일족과 자기 민족이 보호해야 되는데도 불구하고, 축복받고 낳은 자기 아들딸을 선생님의 아들딸보다도 더 사랑했다는 거예요.
욕심들은 있어 가지고 뭐 어떻고 어떻고…. 그 욕심대로 선생님이 움직이지 않아요. 그건 가을이 되면 추풍낙엽과 같이 다 떨어져 나가요. 36가정들이 다 그래요. 하지 말라는 것 해 가지고 이럴 게 어디 있어요? 내가 무엇을 시키고 하라고 한 것을 다 알고 있는 사람이라구요. 머리가 컴퓨터와 같아요. 전부 다 들춰 가지고 그것을 정리하고 넘어가야 돼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
협박이 아니라구요. 똑바로 자세를 갖추라는 거예요. 자기 갈 길을 가야 돼요. 전장에 나가는 거예요. 자기 나라를 찾아가야 됩니다. 이제 자기 나라를 찾게 되어 있어요. 지게 안 되어 있어요. 지겠다고 생각하니까 자기 모든 생명과 재산을 투입해 가지고 움직여 보라구요. 안 져요. 나는 그렇게 살았어요. 돈이 한푼 없게 되면 점심을 안 먹고, 젊을 때는 하루에 두 끼 먹고 살았어요. 뭘 잘 했다고 세 끼를 먹어요? 그 돈 가지고 불쌍한 사람들을 다 도와주고 그랬어요.
책임도 못 해 가지고 밥 먹고 네 활개를 펴고 잘 수 있어요? 지금도 그래요. 선생님은 반듯이 누워서 자 본 적이 없어요. 새우가 자듯이 잔다구요. 무엇을 잘했다고 하늘 앞에 네 활개를 펴고 자요? 부끄러운 자체가 뜻도 이루지 못한 녀석이 말이에요. 언제든지 옆으로 잤어요. 우리 어머니는 왜 그런지 모르지요. 요즘에는 알 거라구요. 바른쪽 아니면 왼쪽으로 누워서 잤지 바로 누워 본 적이 없어요. 여러분은 제멋대로 살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