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계가 재림 협조해 축복받게 함으로써 천주평화통일국이 생겨나
지난번에 미국에서 쌍둥이 빌딩(World Trade Center; 세계무역센터)이 하나 터져 나가는 것을 보고 세상이 뒤집어지고 야단인데, 그것에 비할 거예요? 천지가 요동해요, 천지가. 영계가 요동한다구요. 한국에 재림한 거예요. 10월 8일 날 그 지방 그 자리에서 김 씨든 박 씨든 무엇이든 태어난 사람은 전부 다 한 곳으로 재림할 것을 선포한 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 땅 어디 촌촌, 마을이 성립된 데는 그 영인들이 재림해 가지고 지상에 있는 축복가정을 협조하게 되어 있어요. 협조할 수 있는 분위기가 되어 있어요. 냅다 밀면 될 것인데, 안 되면 그것은 여러분의 책임 소행이 되어 가지고 여러분의 김 씨면 김 씨, 박 씨면 박 씨들이 하늘 앞에 입적할 수 있는 종족적 입적 계열의 차이가 벌어지면 수천 대 조상이 되고 수천 대 후손이 된다는 거예요.
그런 문제가 벌어지는데 영계에 간 조상들이 어떻겠어요? ‘이놈의 자식들이 책임 못 해 가지고 이렇게 됐다.’ 하는 거예요. 다른 귀한 책임이 뭐냐 이거예요. 이 이상 귀한 것이 어디 있느냐 이거예요. 조상 해원을 해야 이 시대에 자기 종씨가 해방될 수 있는 것 아니에요? 그렇잖아요?
천사세계가 아담을 완성하기 위해 도와야지요? 수많은 천사들이 그래야 되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영계에 간 조상들이 완전히 지상에 와서 여러분 가정과 일족을 포위해 가지고 몰아넣게 돼 있는데, 그 문이라는 것이 별것 없다구요. 지옥으로 갈 것인데 낙원 문을 열어서 낙원으로 올라가 가지고 천국 문을 열어서 축복받는 출발이 벌어져요. 축복받은 가정으로부터 천주평화통일국이 생기는 거예요. 그 국(國)을 창건하기 위한, 그 국의 이념을 위한 세계 각국 초국가적인 대사관 설정을 하는 것입니다.
이제는 미국이나 어디나 전세계가 레버런 문을 다 믿어요. 남미도 레버런 문을 모르는 사람이 없어요. 문 총재가 하는 것은 이제 다 믿는다구요. 구라파도 그렇지요. 이놈의 자식들, 대가리들을 젓고 있지만 말이에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못 하는 쌍놈의 자식은 모가지를 처 버려야 되겠다구.
내가 지금까지 수고한 모든 전부를 다 가르쳐 주었는데, 못 한 녀석은 낙제꽝이 되고 채찍을 맞아야 돼요. 밥 먹고 산다고 해서 그냥 그 세계가 계속되지 않아요. 흥망성쇠의 역사는 뒤넘이쳐 나가는 것을 알아요? 어제 날 오늘날을 같이 생각해 가지고 그렇게 세상을 모르고 살지만, 그 배후에는 역사가 뒤넘이쳐 나가요. 언제 바꿔칠지 모르는 거라구요. 마찬가지예요. 정신차리라구요.
전라도가 어디 있고, 경상도가 어디 있고, 서울 녀석이 어디 있고, 높고 낮음이 어디 있어요? 다 같은 밥을 먹는데 말이에요. 부모 앞에는 못난 사람이 더 걱정이고, 형님들이 부모 대신 양육을 책임져야 되는 거지요. 자기 혼자 잘살겠다는 사람은 배때기를 째 버릴 때가 온다구요. 공산당이 무슨 재판?「인민재판!」공산당은 인민재판이고 우리는 천민재판을 하는 거예요. 그런 시대가 온다구요. 반대한 사람들은 솔직히 자기 자서전을 쓰지 않으면 지상에서 몰려 나간다구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