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장했던 모자협조시대를 보내고 귀한 부자협조시대를 맞았다 - [8대교재교본] 말씀선집357권 PDF전문보기

비장했던 모자협조시대를 보내고 귀한 부자협조시대를 맞았다

그렇기 때문에 모자협조시대가 얼마나 비참했다는 것을 알겠어요? 얼마나 여자들이 희생했어요? 이제 여자해방 시대가 와요. 그래서 아버지가 좋아하고 아들이 좋아할 수 있는…. 그 말은 뭐냐 하면 하나님이 좋아하고 아담이 좋아할 수 있는 어머니가 돼야 돼요. 그랬으면 타락이 없었지요? 그래야 할 해와가 타락했어요. 그것은 내가 책임지는 거예요. 아담이 책임분담 완성을 못 했기 때문에 책임지고 다 메워 준 거라구요. 이런데 세상을 모르고 있어요, 그저. 그렇게 살면 될 줄 알고 있어요.

모자협조시대는 씨가 없어요, 씨가. 부자협조시대는? 효율이! 뭐야?「씨가 있습니다.」씨 봤어?「….」그건 선생님을 두고 한 말이에요. 그것이 사실이에요. 타락했다는 것이 사실이거든. 씨가 없어요. 참사랑?참생명의 씨가, 참핏줄의 씨가 없어요.

선생님이 이 자리에까지 나오면서 하늘이 얼마나 훈련시킨 줄 알아요? 세계를 다 줬다가 하루 저녁에 다 빼앗아 가는 거예요. 그건 보통이에요. 그것을 알기 때문에 ‘또 무슨 사고가 생겼구만.’ 하는 거예요. 감옥에 가더라도 ‘으레 가야지. 그 이상의 감옥이라도 가야지.’ 그러면서 가정을 빼앗겼기 때문에, 아담이 책임 못 해서 그랬으니 아담이 책임 추궁을 받는 거예요. 사탄을 시켜 가지고 반대하고, 그 아들딸을 시켜 가지고 반대하고, 나라를 시켜 가지고 반대하는 것입니다.

보통 사람들은 죽는다고 생각할 거예요. 그렇다고 나는 죽는다고 생각 안 했습니다. 네가 암만 그래야 죽이지는 못한다는 것입니다. 죽을 사지에서 하나님이 보호해야 돼요. 미완성품은 사탄이 제거시킬 수 있지만 완성한 아들딸은 그럴 수 없어요. 그 아들딸 동생들을 살리려니, 그물에 걸리더라도 잡아다 죽이지 못하는 거예요. 그것을 또 놓아주어야지요. 그렇기 때문에 모험의 길을 개척해 나온 거라구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

자신들을 몰라 가지고…. 눈뜨고 같이 먹고 산다고 똑같은 것이 아니에요. 수천 대의 차이가 있어요. 통일교회 교인들이 다 같은 데 못 갑니다. 그렇잖아요?

부자협조시대가 귀한 것을 알아야 돼요. 그것을 선포했는데, 선포한 것을 누가 아는 사람이 없어요. 이것을 설명해 줘야 알지요. 부자협조시대는 또 뭐냐 이거예요. 천지의 대변혁이 벌어지는데 아무것도 모르고 그렇게 살다가는 다 망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어머니는 선생님이 사랑하고 선생님의 아들딸이 사랑하는 대신으로 더해야 돼요. 모시기를 더해야 돼요. 자기 여편네들도 그런 전통을 받아 가지고 새끼를 쳐야 돼요.

유종관, 그래 가지고 새끼 쳤나? 이것도 껍데기를 한번 벗어야 돼. 게도 허물을 벗지요? 게가 허물을 벗은 다음에 게 다리가 떨어져요, 그냥 그대로 있어요? 그냥 그대로 살아 있는 것 같다구요. 죽는다고 죽는 것이 아니에요. 딱 마찬가지예요. 허물 벗고 가는 거예요. 그런데 허물 벗고 가는데 갈 데가 없어요.

타락한 세계는 아버지를 찾아갈 길이 없어요. 그러니 지상에 또 재림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지상에 재림해서 땜질해 가지고 마디가 생겨요. 마디가 생기면 자기가 그것을 갈아 가지고 그것이 없는 것같이 만들어야 할 수양의 길이 남아 있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