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된 조국과 평화의 이상세계를 건설하는 역군들이 됩시다.』
그거 원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사진 찍으라구요. 빨리 찍으라구요. (웃음) 우리 사람들이 앉아서 다 봤으니 손 안 든 사람은 내가 기합을 줄 거예요. 기합을 주더라도 하늘나라에 데려가면 될 것 아니에요? 자기가 믿고 살고 있는 복 될 수 있는 그 한계선 이상의 자리에까지 도달하게 해주면 감사할 것이지요. 싫더라도 따라가면 감사할 것을 알기 때문에 이런 말을 해요.
내가 이런다고 무슨 떡이 생겨요, 밥이 생겨요? 말이라도 한마디 ‘고맙습니다’ 하고 지나가면 될 텐데 왜 이렇게 서 가지고 시간을 잡아 가지고 자꾸 그래요? 자꾸 그래야 눈도 뜨고, 코도 열리고, 귀도 열리고, 오관이 움직여서 ‘차렷, 출발, 전진!’ 출동명령을 내리면 출동하기 때문에 이렇게 말하는 거예요.
『하나님의 축복이 여러분의 가정에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