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유엔을 움직여 나라를 찾아야 할 때 - [8대교재교본] 말씀선집355권 PDF전문보기

미국과 유엔을 움직여 나라를 찾아야 할 때

그 다음에 곽정환! 유엔대회 하는데 30퍼센트만 대 달라고?「미국의 평화대사 임명하는 것 말입니다.」평화대사 임명하는데 뭐?「2천4백 명 교육하는 것….」2천4백 명은 미국에서 하고 각 나라에서 하면 되지. 지금 본부가 없어졌다구. 내가 통일교회 책임자가 아니에요. 통일천하의 책임자가 돼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나라 책임을 지고 세계 책임을 져야 할 텐데 통일교회는 별동부대가 돼서 해야 돼요. 통일교회가 책임지면 여러분이 해 가지고 나라를 중심삼고 내가 천하의 통일될 수 있는 그 기준에 갖다가 삽목을 하든지 해서 접붙여 놓으면 사는 거예요.

각자가 이제는 나라를 찾아야 됩니다. 알겠어요?「예.」그것이 언제까지라구요? 세계적 운세가 2010년에서 2012년까지예요. 유엔을 움직여야 돼요. 미국을 움직여야 돼요. 그 페이스에 들어가 있어요. 여러분은 이제 국가만 헌납하고 총생축헌납을 하면 다 되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환경이 다 돼 있어요. 여러분이 노력을 안 해서 그렇지, 물을 치고 밀가루를 이겨 가지고 빵을 만들 수 있는 준비를 다 해 놓았다구요. 가마를 다 만들어 놓고, 그 기름까지 다 만들고, 성냥까지 다 해놓아서 떼서 놓기만 하면 빵이 되는데 그것도 안 하겠어요?

선생님이 반대 받던 때는 하루, 일주일을 편안히 못 살았어요. 그때 눈물을 흘리면서 선생님을 돕기 위해 찾아다니던 사람을 떨어졌더라도 잊을 수 없어요. 그 어미 아비는 떨어졌더라도 그 아들딸이 있으면 그 어미 아비가 그때 정성들인 것을 내가 이어서 살려 주겠다 하는 생각을 하고 있어요. 그러니 떨어져 나간 사람들이 선생님을 배반할 수 없어요. 배반하고 나서도 선생님이 그리워서 눈물짓는 무리가 수두룩하다는 거예요.

오늘은 사도 바울의 메시지, 왕권 즉위식 이후에 얼마만큼 변모했다는 그것이 30분은 되지? 한 40분 걸리겠나? 문난영!「저 방에 있습니다.」왕권 즉위식 후에 선생님만이 왕권을 지탱해 나왔어요. 영계를 협조시켜 가지고 말이에요. 기도가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나라를 움직이고 세계를 넘어서 거기까지 내가 끌어 넘겨줘야 돼요. 거기에 내가 무관심했다면 어떻게 되겠어요? 하나님이 얼마나 외롭겠어요? 안테나가 지상에 없어요. 그래, 홀로, 홀로 나온 거지요.

양창식은 따라다니면서 후원 못 했지?「예.」기가 차지. 미국 대표라면 미국을 위해서 가야 되는데 선생님은 딴뚜 하고 자기들도 딴뚜 놀음 해 가지고 말이에요. 그거 얼마나 심각해요? 전체 나라에, 마이크에 대고 천하에 발표하고 싶은 마음을 가지고 그러지 못하는 한을 품고 그런 놀음을 한 거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