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가정을 대신한 가정으로 살아야 - [8대교재교본] 말씀선집355권 PDF전문보기

하나님 가정을 대신한 가정으로 살아야

사랑을 중심삼고 사랑의 핵과 하나된 그 자리에서 온 우주를 활용할 수 있고 우주를 주관할 수 있는 자유와 해방권이 연결되는 거예요. 거기서부터 자유와 해방권이 연결되지, 인간들로 말미암은 자유 해방권이라는 것은 동떨어집니다. 영원히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것이 개념적으로 딱 그렇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무엇을 찬양한다고 해서 손을 드는 것은 뭐냐? 가정을 대표해서 손을 들게 되면 하나님을 대표하고, 우리 인류의 내적인 조상, 외적인 조상, 인간들의 부모로서 부부의 조상, 그 다음은 그들의 아들딸로서 후손들의 조상, 후손으로서 조상과 일체가 되기 때문에, 과거?현재?미래의 일체 된 자리의 가정이기 때문에 거기에서 손을 든다는 것은 가정 대표라는 거예요. 행동하는 것도 가정 대표로 하는 거예요. 대표적인 삶을 산다는 이런 관념이 없어 가지고는 하나님을 모신 가정적 모델권 내에서 하나될 수 있는 표시와 생활이 연결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런 생각을 해야 돼요.

모든 전부는 하나님 가정을 대신한 거예요. 하나님만이 아니에요. 하나님 가정을 대표해 가지고 움직이고, 말하고, 살고 이런 사람은 자동적으로 가정에 들어가는 권속이니 민족이니 국가니 전부 같은 환경이니까 화하는 거예요. 공기로 말하면 공기가 여기에 있으면 온도니 무엇이니 해서 밀도가 달라지잖아요? 그 상충이 있으면 어디든지 화한다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인간이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박구배!「예.」얼마나 엄청난 내용이야? 그 페이스에 맞추어야 된다는 거예요. 변소를 가나 어디를 가나 하늘나라의 가정과 하늘나라의 전체를 대신한 신진대사의 국부적(局部的)인 존재이지만 대표적으로 해야지, 여기만 막히게 된다면 나뭇잎이 벌레 먹는 거와 마찬가지로, 세포가 막혀 가지고 중간에 떨어지는 거와 마찬가지로 전체가 피해를 입는다는 거예요. 숨쉬는 것도 전체를 대신해서 쉬는 거예요. 다 같잖아요? 아버지 어머니와 마찬가지로, 옛날 조상과 마찬가지로, 천천만 후대도 마찬가지로 숨을 쉬고 먹고 살고 행동해야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