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사랑?참생명?참혈통의 참된 아버지와 심정 일체를 이뤄야
이 땅 위에 살던 사람들이 자기의 산 모든 것이 영계에서 걸릴 수 있는 이런 사실들이 있으면, 저나라에 가서 반드시 그 고개를 넘을 수 있는 순간적인 탕감의 길을 가야 돼요. 그것을 벗어날 수 없어요. 그러니 지상에서 그 일을 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통일교회가 필요한 것입니다. 부모님이 탕감노정을 걸어와 가지고 넘어온 고개를 믿고 그것을 절대신앙 하게 되면, 영계에서 자기들이 수욕 될 수 있는 과거의 모든 담을 다 넘어갈 수 있는 조건이 된다는 거예요.
부모님을 중심삼고 모신 그 기준에서 영계가 연결되기 때문에, 부모님이 가르쳐 준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참된 아버지라는 개념을 중심삼고 심정 일체를 이뤄야 됩니다. 참된 아버지라는 개념을 중심삼고 일체, 심정에 화합할 수 있는 핏줄이 연결된 아들딸이 되고 그 아들딸이 그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의 열매의 실체로서 부부가 되는 거예요.
부부가 됨으로 말미암아 이성성상의 정분합 본체 심정권에 일치되어 가지고 천상과 지상세계에 종적으로 하나되는 거예요. 종적으로 하나되는 동시에 자녀를 낳기 위해서는 부부가 있어야 되고, 부부생활을 중심삼고 동서가 하나되어 가지고 그 다음에는 전후관계의 아들딸을 낳는 거예요.
그것이 가정 모델의 금형(金型)과 마찬가지예요. 모델의 표제예요. 거기에서는 하나님의 사랑을 전부 느낄 수 있는 거예요. 아들에서 느낄 수 있고, 딸에서 느낄 수 있어요. 생명도 아들에서 딸에서, 그 다음은 혈통도 아들에서 딸에서 느낄 수 있어요. 그것이 일체 되어 있기 때문에, 좌우관계 상하관계로서 일체 되어 있기 때문에 하나님의 생명을 대신한 아들딸이 되어 가지고 부부가 되니까 거기서 횡적인 기준에 하나님의 사랑?생명?혈통이 연결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종횡의 혈통이 연결되어 가지고 아들딸을 낳았으니 아들딸은 뭐냐? 하나님, 무형 성상의 부모 입장과 실체 성상의 부모 입장이 종횡의 90각도를 중심삼고 내적 외적, 마음과 같은 것과 실체와 같은 것이 하나되어 가지고 그 결실로 나타난 것이 아들딸이라구요. 알겠어요?
그 아들딸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됐다는 사실은 상하의 심정, 좌우의 심정, 전후의 심정, 어느 하나 하나님과 사랑을 중심삼고, 생명을 중심삼고, 혈통을 중심삼고 끊어지지 않고 다 연결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 연결된 중심이 뭐냐? 중심으로 모시는 거예요. 아들도 딸도, 그 다음에는 남편도 아내도, 그 다음에는 할아버지 할머니인 아담 해와도 모시는 거예요. 그것을 어디에 모시느냐 하면 중앙이에요, 중앙! 그게 뭐냐 하면 구형이 이루어진 가운데 하나님을 모시는 거예요.
하나님을 위한, 하나님을 모시는 자리는 사랑의 자리예요. 하나님도 사랑을 위한 정착지, 참부모도 사랑을 위한 정착지, 참아들딸도 사랑을 위한 하나님 사랑의 정착지, 부부들도 정착지, 또 3대 아들딸도 하나님의 정착지가 되는 거예요. 이것을 중심삼고 하나되면 하나님의 사랑은 절대?유일?불변?영원하니만큼 그 가정은 절대?유일?불변?영원한 가정이 되기 때문에, 하나님과 동고동락(同苦同樂)하고 영원히 하나될 수 있는 거예요. 거기에 영생이 있고, 거기에 이상이 있고, 거기에 모든 행복이 있고, 거기에 자유와 평화가 있는 거예요.